희망키워드: 마을이학교다

[모집연기] 제3기 마을이 학교다

모집 정원 미달로 인해 ‘3기 마을이 학교다’ 교육 일정을 잠정 연기하게 되었습니다. 개강을 앞두고 갑작스럽게 일정을 변경하게 된 점 수강신청을 해주신 분들과 수강신청을 계획하셨던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변경된 교육 일정은 추후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입니다. 그 밖의 마을이 학교다 관련 문의는 김보영 (뿌리센터 연구원 02-2031-2164 boykim@makehope.org) 으로 부탁드립니다.

#

헤이리 마을의 특별한 농부들

무더위가 시작될 때 즈음 개강한 ‘마을이 학교다’ 2기도 벌써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 평창동에서 보낸 하루에 이어 7월 14일에는 예술가 마을로 잘 알려진 헤이리 마을에 모여 마을만들기에 대해 고민하는 또 다른 뜻깊은 하루를 보냈습니다. 헤이리 마을은 예술가들이 모여 작품 활동을 하는 곳이자, 많은 갤러리와 박물관 등 문화예술공간이 모여 있어 가족과 연인들이 즐겨 찾는 관광 명소입니다. 그런데 그림과 조각품, 그리고 공예품으로만 가득 차 있을 것 같은 이곳에 텃밭을 일궈 수확한 작물로 점심을 만들고, 똥오줌으로 만든 거름을 밭에 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농부가 흘리는 땀과 들녘에 흔들리는 벼가 아름답다고 하는 이들, “농사가 예술이다” 라고 외치는 쌈지농부 사람들을 헤이리 마을에서 만나볼 수

#

원순씨의 ‘비밀의 방’에 초대합니다

웅성웅성 사람들이 모여들었습니다.도대체 원순씨의 방에는 무엇이 있길래, 왜 사람들이 많이 모이고 궁금해할까요?음…별의별 것이 다 있네요.그리고 원순씨의 이야기도 곁들여 있습니다. 앗! 그러고보니, 원순씨의 방문을 열고 들어가면 또 다른 하얀색의 문이 보입니다.어디로 통하는 문일까요? 마치 비밀의 방처럼 뭔가를 꽁꽁 숨겨놓았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