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민관협치

협치를 위한 혁신, 혁신을 완성하는 협치
– 민관협치 활성화를 위한 세 가지 과제 중심으로

* Why! 왜 이 주제를 선택했나요? – 민관협치 추진 주체들이 겪는 어려움의 원인을 파악해 보기 위해 – 어떻게 해야 민관협치가 단기적 사업기획이 아니라 사회의 변화 방향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그 방향을 찾기 위해 * Who! 어떤 분이 읽으면 좋을까요? – 민관협치 활성화를 고민하는 공무원, 시민활동가, 사회혁신가 * When! 언제 읽으면 좋을까요? – 민관협치와 관련한 정책 및 활동을 기획할 때 – 협치와 혁신의 관계가 궁금할 때 * What! 읽으면 무엇을 얻을 수 있나요? – 민관협치 활성화를 위한 혁신 방향의 설정 – 민관협치 참여 주체별 역할과 과제 고민 * 요약 ○ 민관협치는 선택이 아닌 시대적 과제다. 관주도, 관료제로 대표되는 기존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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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협치의 시작, 작은 공동체부터 – 내 가슴을 뛰게 한 협치의 경험

2016년, 서울시는 ‘지역사회혁신계획’이라는 이름으로 자치구 단위의 민관협치 활성화 정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협치(거버넌스)는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민관이 함께 사업을 기획·실행·평가하고 환류(還流)시키는 체계이다. 행정의 일방적 통치 방식에 익숙한 한국에서 협치의 전 과정을 온전하게 경험해 본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 정치권에서는 협치라는 말이 난무하고 있지만, 지역사회에서 이런저런 활동을 하는 사람들조차도 협치가 뭔지 모르겠다는 반응이다. 이 때문에 민관협치 역량 강화를 위해 곳곳에서 협치 기본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 물론 교육도 의미가 있다. 하지만 협치는 당사자가 직접 겪으면서 배우는 게 의미가 크다. 협치 관련한 소소한 경험을 나누는 것 또한 교육적 효과가 있다고 본다. 가슴 뛰는 협치 경험 ① 어린이집 운영 문제를 해결하다 민간의 협치 역량은 오랜 세월에 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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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민관협치? 행정이 먼저 바뀌어야 한다

요즘 핫한 민관협치, 그런데.. “주민토론회는 왜 평일 낮에만 열리지?” “어린이나 청소년 의견은 안 들어?” “주민 발의 주민투표는 0건…” 뭔가 부족하다! 협치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행정이 시민에게 말을 거는 방식부터 바꿔야 하지 않을까? 그 방법을 함께 찾아보자! ■ ‘제29호 희망이슈 – 협치를 위한 혁신, 혁신을 완성하는 협치 : 민관협치 활성화를 위한 세 가지 과제 중심으로’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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