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숙의민주주의

223226

시민의 이야기에 답이 있다

희망제작소 연구원들이 여러분과 같이 보고, 같이 이야기 나누고 싶은 책과 영상을 소개합니다. 서른여섯 번째 책 <시민의 이야기에 답이 있다> 더 섬세하고 아름다운 민주주의를 위한 숙의의 힘 최근, 정책결정과정에 시민참여형 공론화 방식을 도입하는 사례가 자주 보인다. 공론화란 ‘특정 사회적 이슈에 대한 의견수렴 과정’으로, 어떤 문제에 얽혀있는 이해관계를 합의의 형태로 해소하는 방법이다. 한국에서는 원전 추가건설, 대입제도 등 갈등이 첨예한 문제를 공론화 방식으로 다뤄온 바 있다. 세계 각국에서도 공론화와 같은 다양한 숙의민주주의 모델을 실험하고 있다. 책 ‘시민의 이야기에 답이 있다’는, 그 경험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숙의민주주의에 대한 가치를 상기시킨다. ‘숙의민주주의’ 실험의 성과와 고민 복잡한 문제의 결정을 단순히 다수결에 맡긴다면 엄청난 반대에 부딪힐 것이다.

26+academy_winter_thumb_180x120

[모집마감] 희망드로잉26+ 아카데미

시민주권의 시대, 지역사회와 공동체는 다양한 문제 해결에 시민들의 참여와 목소리를 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워크숍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기법을 함께 배우고 나누고 싶은 분들을 위한 희망드로잉26+ 워크숍을 엽니다. 희망드로잉 26+ 워크숍 활용설명서 ▷▷ PDF 파일 다운받기 ◁◁

160210

희망모울 연속 세미나
– 시민참여, 알맹이만 남고 껍데기는 가라!

■ 제목 희망모울 연속 세미나 – 시민참여, 알맹이만 남고 껍데기는 가라! ■ 주최 희망제작소 ■ 일시 2018.07.24(화) 15:00 ■ 목차 발제) 숙의민주주의시대 협치제도의 성과와 과제 : 협치서울 모델을 중심으로 – 정병순 서울연구원 협치연구센터 센터장 토론 1) 주민참여예산제도를 통해 본 지방정부의 실질적 주민참여의 실현 가능성 – 조재학 은평구 참여예산위원회 위원장 토론 2) 지역운동의 주민참여의 촉진 요인 탐색 – 류호근 희망동작네트워크 사무국장 토론 3) 주민의 관점에서 본 행정참여의 장벽 – 전용희 소통이룸협동조합 대표

180120

[모집마감] 희망드로잉26+ 아카데미

시민주권의 시대, 지역사회와 공동체는 다양한 문제 해결에 시민들의 참여와 목소리를 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모든 시민이 연구자인 시대, 모두를 위한 워크숍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기법을 함께 배우고 나누고 싶은 분들을 위한 희망드로잉26+ 워크숍을 엽니다. 많은 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열화와 같은 성원으로 ‘희망드로잉26+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이 조기마감 되었습니다. 더욱 알찬 프로그램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문의 : 02-6395-1433/1416) ☞ 희망드로잉 26+ 워크숍 활용설명서 툴킷 안내 (클릭) ☞ 희망드로잉 26+ 워크숍 활용설명서 PDF 파일 다운받기 (클릭)

180120

신고리 5·6호기 건설 재개, 당신의 의견은?

희망제작소는 지난 9월부터 민주주의 시민교육 일환으로 <민주주의를 창조하라>를 두 과정으로 나눠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중 ‘문제해결과정’에서는 민주주의의 역사 및 원리를 재해석할 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 주요 이슈에 관한 찬반토론, 조정과 합의를 위한 의사소통방법론을 학습하고 있습니다. 지난 10월 25일 진행된 교육에서는 한참 뜨거운 이슈인 ‘원자력 발전’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이날은 원자력 발전을 찬성하는 정동욱 중앙대 에너지공학부 교수와 원자력 발전을 반대하는 윤기돈 녹색연합 활동가의 찬반토론과 함께 시민토론이 진행됐습니다. 앞서 문재인 대통령은 사회적 합의를 거쳐 탈핵 공약을 이행하겠다고 견해를 밝혔고,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위원장 김지형, 이하 공론화위)가 출범한 뒤 최종 권고안까지 내놓은 상황이었습니다. 시민참여단은 학습과 열띤 토론 끝에 ‘공사 재개’ 의견을 냈고, 공론화위는 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