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시민연구자

희망제작소 희망모울 오픈 기념 세미나
– 시민권력시대, 모든 시민이 연구자다

■ 제목 희망제작소 희망모울 오픈 기념 세미나 – 시민권력시대, 모든 시민이 연구자다 ■ 주최 희망제작소 ■ 일시 2018.07.12(목) 14:00 ■ 목차 인사말 – 절실하게 묻지만 가까운 것부터 실천하는 희망제작소 주제발표 – 촛불혁명 이후 시민의식의 성장과 시민참여의 주요 흐름과 동향 / 김의영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교수, 한국정치학회장 – 시민연구 플랫폼으로서 민간싱크탱크의 역할 / 김병권 서울시 협치자문관 지정토론 – 영국 람베스구 사례를 통해 본 시민학습지원 및 시민연구사례 / 전성환 아산혁신포럼 대표, 전 충남문화산업진흥원 원장 – 청년연구자가 바라는 희망제작소의 역할 / 한영섭 내지갑연구소 소장 – 모든 시민이 연구자다. 무엇을 의미하고 무엇을 해야 하는가? / 김소연 시민사회현장연구자모임 들고파다 <들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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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평범하지만, 새로운 시민의 탄생

안녕하세요. 희망제작소 소장 김제선입니다. 입춘이 지났지만 추위의 기세는 등등합니다. 추울수록 서로를 보듬는 우리네 정은 더 두터워질 것으로 믿습니다. 겨울이 깊어지는 것은 봄이 가까워진 탓이기 때문입니다. 새해를 맞이한 지난 한 달 동안에도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비트코인 논란, 법원행정처 블랙리스트 2차 조사 결과 발표, 서울시 미세먼지 대응 논란,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구성 논란, 서지현 검사의 성추행 폭로, 안미현 검사의 강원랜드 수사 외압 폭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집행유예 등 굵직굵직한 사건이 연달아 일어났습니다. 이런 논란과 사건은 우리 사회에 자리 잡은 기득권 문제가 변함이 없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비트코인 논란에는 투기에 매달릴 수밖에 없는 불합리한 사회경제구조가, 법원행정처의 블랙리스트 사건에는 사법부의 기득권 구조가,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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