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시민연구

#14. 여러분의 ‘절실한 필요’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희망제작소 소장 김제선입니다. 희망제작소 새 보금자리이자 시민연구공간인 ‘희망모울’은 ‘모든 시민이 연구자인 시대’를 꿈꾸며 만들었습니다. 누구나 연구할 수 있는 시대, 누구나 대안을 만드는 세상이 필요하다는 믿음을 실천하고자 했습니다. 흔히 ‘연구’라고 하면, 전문적인 훈련과정을 거쳐 학위를 취득한 직업으로 생각하곤 합니다. ‘전문가주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학이나 연구소의 전업 연구자처럼 제도권에 있지 않으면 사회적 발언권을 갖기 어려운 게 현실입니다. 그러나 세상의 전환은 전문가에 의해서만 이뤄지지 않습니다. 잘 알고 계시듯이, 우리 사회가 한 걸음 한 걸음 진보할 수 있었던 것은 다수의 시민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지난달 희망모울 개소 기념 세미나에서도 비슷한 진단이 나왔습니다. 소득주도성장론 역시 학계에서 만들어졌다기보다 노동계의 문제의식에서 숙성된 이론입니다. 기업을 지원하면 총생산량이 늘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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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세미나/후기] 시민권력 시대, 모든 시민이 연구자다

지난 7월 12일, 희망제작소 새 보금자리 ‘희망모울’ 개소식이 열렸습니다. 오후 2시부터는 ‘시민권력 시대, 모든 시민이 연구자다’라는 주제의 오픈 세미나가 열렸는데요. 많은 분이 행사장을 찾아주셨습니다. 현장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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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돌아온" 온갖문제연구 프로젝트> 최종 선정결과

<“돌아온” 온갖문제연구 프로젝트> 최종 선정결과를 발표합니다. 지난 7월 6일(금) 2차 프리젠테이션이 진행되었습니다. PT에 참여해주신 모든 연구자분들께서 소중한 아이디어와 연구계획을 공유해주셨습니다. 열정적인 모습과 의미있는 내용에, 최종 지원자를 선정하는 데 그 어느 때보다 깊이 고민하고 또 고민했습니다. 프리젠테이션에 참여해주신 연구자님들을 포함하여, 아이디어를 제안해주신 모든 분께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 <“돌아온” 온갖문제연구 프로젝트> 최종선발자 명단(가나다 순) 김o훈 – 반려동물 재난대피소 만들기 이o정 – 미투시대, 백래시와 남자청소년 대상 성교육 이o민 – 청년라이프스타일설계 교육과정 연구 – 선정되신 분께는 계약 등의 관련 내용을 개별 안내해드릴 예정입니다. – 프로젝트 관련 문의 : 경영기획실 박지호 연구원(010-4944-6347) ‘모든 시민이 연구자’인 시대를 여는 희망제작소의 첫 번째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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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심사발표] “돌아온” 온갖문제연구 프로젝트

서류심사결과를 발표합니다. 이번 프로젝트에 많은 분이 지원해주셨습니다. 모든 아이디어가 의미있고 참신하여 선정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아이디어를 제안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 서류심사 선발자 명단(가나다 순/핸드폰 번호 뒤 4자리) 김*훈 (0506) 박*원 (4830) 신*아 (2207) 유*석 (7875) 이*민 (1885) 이*아 (8439) 이*정 (5581) – 선정되신 분께는 프리젠테이션 일정 등을 개별 안내해드릴 예정입니다. – 프로젝트 관련 문의 : 경영기획실 박지호 연구원(010-4944-6347) ‘모든 시민이 연구자’인 시대를 여는 희망제작소의 첫 번째 프로젝트 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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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마감] “돌아온” 온갖문제연구 프로젝트

모집이 마감되었습니다. ‘돌아온’ 온갖문제연구 프로젝트에 관심 가져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서류심사 결과는 6월 22일(금) 희망제작소 홈페이지에 게재됩니다. 시민 누구나! 내 문제는 내가 해결한다! 민간싱크탱크 희망제작소가 새로운 보금자리 마련에 맞춰 새로운 목표 ‘모든 시민이 연구자인 시대’를 여는 첫 번째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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