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안산시

[언론보도] ‘기억의 조건’ 포럼 개최

희망제작소(소장 권한대행 권기태)는 안산시·프리드리히 에버트재단과 함께 23일 오후 2시 경기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기억의 조건’ 포럼을 연다고 21일 밝혔다. 희망제작소는 한국과 독일의 사례로 기억문화의 역할과 과제를 점검하고자 이번 포럼을 기획했다. 제종길 안산시장이 ‘기억문화 조성을 위한 안산시의 노력’이라는 주제로 기조발제를 한다. * 기사 저작권 문제로 전문 게재가 불가합니다. 기사를 보기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링크를 눌러주세요. ☞ 기사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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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의 아픔을 보듬고, 숲의 도시를 준비하는 안산

목민관클럽은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과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모인 지방자치단체장들의 모임입니다. 지방자치 현안 및 새로운 정책 이슈를 다루는 정기포럼을 개최하며, 연 2회 정기간행물 목민광장을 발행합니다. 또한 지방자치단체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지방자치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세월호 참사로 250명의 어린 학생들을 가슴에 묻어야 했던 안산시는 대책위 중심으로 철저한 진상규명 활동을 지원하는 한편, 피해가족과 주민들에 대한 치료와 생계지원 등으로 아픔을 함께 치유하고 있다. 지난 2년간 세월호 참사의 아픔을 보듬으며 ‘사람과 생명을 중시하는 도시’, ‘숲의 도시’를 만들어가고 있는 제종길 시장을 만났다. ● 일시: 2016년 9월 30일(금요일) 오후 5시 ● 장소: 안산시장실 윤석인 희망제작소 이사(이하 윤): 17대 국회의원을 거쳐 민선6기 자치단체장으로 취임하셨는데, 벌써 2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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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도시로의 첫 발을 내딛다

  목민관클럽은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과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모인 지방자치단체장들의 모임입니다. 지방자치 현안 및 새로운 정책 이슈를 다루는 격월 정기포럼을 개최하며, 매월 정기포럼 후기 및 지방자치 소식을 담은 웹진을 발행합니다. 월 2회 진행되는 지방자치단체장의 인터뷰를 통해 지방자치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공단 배후도시의 이미지가 강했던 안산시가 녹색해양관광과 신재생에너지를 통해 생태도시로의 첫 발을 내딛고 있다. 여기에 다문화 지원을 통한 지역사회의 융합과, 공단 구조고도화, 반달섬 프로젝트, 해외기업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김철민 시장을 만났다. 윤석인 희망제작소장 (이하 윤) : 먼저 안산시에 대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김철민 안산시장 (이하 김) : 우리 안산시는 전국 최초의 자족형 계획도시로, 1986년 시로 승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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