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오픈세미나

[오픈세미나/후기] 시민권력 시대, 모든 시민이 연구자다

지난 7월 12일, 희망제작소 새 보금자리 ‘희망모울’ 개소식이 열렸습니다. 오후 2시부터는 ‘시민권력 시대, 모든 시민이 연구자다’라는 주제의 오픈 세미나가 열렸는데요. 많은 분이 행사장을 찾아주셨습니다. 현장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4월 오픈 세미나에 초대합니다

희망제작소가 시민 여러분과 함께 하는 4월 오픈 세미나를 엽니다. 그동안 희망제작소는 연구원의 연구 역량을 키우기 위해 내부적으로 크고 작은 세미나를 진행해왔는데요. 올해부터 공개하여 시민분들과 함께하기로 했습니다. 매월 강의 위주로 진행되는 오픈 세미나로 시민과 함께 배우며, 사회혁신 아이디어를 성숙시키려 합니다. 4월 오픈 세미나는 지역의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정책대안을 만드는 뿌리센터가 주관합니다. ‘시민과 함께 하는 정책 설계 – 디자인 씽킹’에 대한 강연을 듣고 서로의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시민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강의 : 시민과 함께하는 정책설계 – 디자인씽킹 ● 강사 : 유병철 (주)유앤드림스 대표 ● 일시 : 2018년 4월 19일(목) 14~16시 ● 장소 : 희망제작소 4층 희망모울 (오시는 길) ● 대상 : 희망제작소 연구원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