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울산

2013 마을공동체학교 결과보고서
(울산 동구)

■ 제목 2013 마을공동체학교 (울산 동구) ■ 주최 울산광역시 동구청 ■ 주관 희망제작소 뿌리센터 ■ 교육기간 2013.04.24 ~ 2013.05.02 ■ 목차 1회차 교육(2013. 4. 24.) 강연 : 주민참여와 마을만들기-마을공동체 사업의 배경과 필요성   -마을만들기 국내외 사례 소개 / 곽현지 (희망제작소 사회혁신센터 센터장) 위크숍 : 자기소개와 팀 구성 / 김보영 (희망제작소 뿌리센터 선임연구원) 2회차 교육(2013. 4. 26.) 현장탐방 : 마을만들기 모범사례 탐방   – 부산 반송동 / 강혜정 (희망세상 회장)   – 감천문화마을 / 문정현 (서봉리사이클 회장), 김해창 (희망제작소 부소장) 3회차 교육(2013. 4. 29.) 위크숍 : 마을별 사업구상   -마을의 장단점 도출 및 지역 분석   -스토리텔링 또는 사업아이디어 도출     김보영 (희망제작소 뿌리센터 선임연구원) 4회차 교육(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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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디 가더라도 주민과 함께 간다

목민관클럽은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과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모인 지방자치단체장들의 모임입니다. 지방자치 현안 및 새로운 정책 이슈를 다루는 격월 정기포럼을 개최하며, 매월 정기포럼 후기 및 지방자치 소식을 담은 웹진을 발행합니다. 월 2회 진행되는 지방자치단체장의 인터뷰를 통해 지방자치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1974년 26만 톤급 유조선 진수를 시작으로 세계적 조선산업단지로 발전한 울산 동구. 일자리를 찾아 전국 8도에서 모여든 노동자들의 도시이자 이제는 해외 이주노동자들이 모여드는 곳, 제조업 공장들이 즐비한 회색도시일 것 같은 울산 동구는 산과 절경의 해안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해안도시이다. 여기에서 노동의 가치가 존중되고 사회적 약자가 보호받는 인권도시와 아름다운 정주공간 건설을 꿈꾸는 노동자 출신 단체장 김종훈 동구청장을 만났다.윤석인 소장(이하 윤): 목민관클럽 회원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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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을 살리는 ‘친환경 급식’

희망제작소 뿌리센터는 2011년 10월부터 2012년 2월까지 ‘울산 북구 친환경 급식 사회적기업 수익모델 발굴’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연구를 통해 울산 북구의 친환경급식을 지원하는 사회적기업 사업 아이템을 발굴하고, 건강한 지역 순환 경제 체제를 구상해 볼 수 있었는데요. 연구 결과를 2회에 걸쳐 소개합니다. ‘울산 북구 친환경 급식 사회적기업 수익모델 발굴’을 위하여 울산 북구의 기초 자원현황과 지원현황을 조사하였습니다. 그리고 지역의 다양한 사회적기업과 시민단체, 복지단체, 친환경 급식과 관련된 업종에 종사하는 분들과 친환경 급식을 시행하는 학교 관계자들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한 뒤 울산 북구의 장점과 약점, 기회요인과, 위험요인을 분석하고 연계전략을 세웠습니다.울산은 제조업 중심의 남성 위주 노동시장이 형성되어 있어, 성별 취업률·실업률 격차가 큽니다. 남성의 취업률은 전국 평균 취업률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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