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윤호섭

[언론보도] 당신도 ‘소셜 디자이너’가 될 수 있다

꿈은 함께 꿀 때 비로소 현실이 된다고 했다. 혼자 소셜 디자이너에 도전하는 것이 벅차다면, 희망제작소에서 운영하는 ‘소셜 디자이너 스쿨’을 수강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소셜 디자이너 스쿨은 기수별로 운영되며, 매 * 기사주요내용 – 다양한 아이디어로 우리 사회를 바꾸기 위해 노력하는 소셜디자이너에 대한 기획기사 -?그 사례로, 시민운동 모델 바꾼 박원순 상임이사와 소셜디자인의 종합세트라 불리는 희망제작소 소개 [ 여성신문 / 2010.01.08 / 권지희 객원기자 ] 기사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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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쳐라, 인터러뱅!

지난 10월 26일, ?제5기 소셜디자이너스쿨(SDS)이 개강했습니다. 그동안 좀 소식이 뜸했죠? 희망제작소 박원순 상임이사의 개강 강연 이후 조용히 향학열(?)을 불태우던 수강생들은 지난 11월 6 ~ 7일, 평창동에서 6km 정도 떨어진 성 골롬반 외방선교회로 장소를 옮겨 5기 SDS 첫 번째 워크숍을 가졌습니다. 삼삼오오 모인 수강생들이 이야기를 나누며 분위기가 달아오른 강당에서, 부드럽지만 강한 아우라로 청중을 압도하는 윤호섭 교수(국민대 시각디자인학과 명예교수)의 강의가 시작되었습니다. 글을 읽으시는 분들도 언젠가 인사동에서 윤호섭 교수를 만났을지 모릅니다. 매 주 일요일, 모자를 눌러쓴 채 인사동 바닥에서 헌 티셔츠에 녹색 그림을 그리는 윤호섭 교수(http://www.greencanvas.com) 입니다.? 이번 워크숍에서 윤호섭 교수는 자신의 작품을 소개하며 ?비관련 사물들을 결합해 창의성을 개발하는 방법에 대해 강의했습니다. 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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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상상력, 그린디자인!

  세상을 바꾸는 상상력, 그린디자인                                                                                   소셜디자이너스쿨 4기 2강 권지희 여성신문 기자(소셜디자이너스쿨 4기 수강생) “우리나라 이산화탄소 발생 증가율이 세계 1위라고 합니다. 희망제작소는 분명 매력적인 곳이지만 이렇게 ‘멋’있어야 하는 걸까, 그런 생각이 드네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아무 생각 없이 하는 행동과 씀씀이가 너무 과도한 건 아닌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는 거죠.” 희망제작소 ‘4기 소셜디자이너스쿨’ 두 번째 강사는 ‘그린 디자이너’로 유명한 윤호섭 국민대 시각디자인학과 명예교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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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코끼리야 울지마…세상을 바꾸는 상상력, 그린디자인

소셜디자이너스쿨 4기 2강세상을 바꾸는 상상력, 그린디자인 제2강,윤호섭 국민대학교 명예교수 강연하루하루 살아가는 삶에서부터 환경을 생각해야한다. 버려진 쓰레기도 다시 디자인하여 환경에 대한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는 그린교육, 그린디자인의 선두 윤호섭 교수가 “세상을 바꾸는 상상력, 그린디자인” 이라는 주제로 2008년 7월 20일(월) 희망제작소 희망모울에서 소셜디자이너스쿨 제2강을 진행했다. 코끼리야 울지마…… 태국 등의 동남아시아 여행을 다녀온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봤을 코끼리쇼. 코끼리들은 누워있는 사람을 밟을 듯 안 밟을 듯 아슬아슬한 묘기를 부리며 관광객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하지만 이런 코끼리쇼를 위해 코끼리들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훈련에 시달린다. 반복되는 훈련으로 지친 코끼리들의 잠을 쫓기위해 사육사들은 가학적인 행위를 가하며 훈련을 시킨다. 과연 코끼리에게 무슨 짓을 하는 것 일까?  내가 무심히 행한 일련의 과정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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