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자원활동

‘전공 바보’ 대학생을 막아라

한국의 대학생들이 극심한 학점경쟁에 처해 있으며 일부는 심지어 자살의 길을 택하기까지 한다는 소식은 많은 이들을 우울하게 한다. 평준화된 대학에서, 상대평가로부터 자유롭고 오로지 절대평가만을 받는 독일 대학의 상황은 한국과 대조적이다. 나아가 일부 독일 대학에서는 대학생들이 전공바보(Fachidiot)가 되지 않고, 보다 적극적으로 사회를 바꾸어 나가는 일에 참여하는 것을 지원하고 촉진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있기까지 하다. 독일 할레-뷔텐베르그시에 위치한 마틴 루터 대학에서는 대학생들의 자원활동 프로그램을 학사과정의 일환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미 4년전부터 이 대학은 2학기마다 ‘봉사하기와 공부하기’ 과목을 이수과목의 하나로 지정해 학생들이 수강하도록 하고, 전공을 넘나드는 강의를 실시해왔다. 독일과 외국의 대학생 100명이 이 과목을 수강할 수 있고, 그들은 수업을 통해 여러 형태의 자원활동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이 수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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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의미, 한 문장으로 간추리면

20대 청년보다 활기차고, 일에 대한 열정이 넘치는 미국 시니어, 그들에겐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을까요? 젊은 한국인 경영학도가 ‘세 번째 장을 사는 사람들’ 이라는 제목 아래 자신의 눈에 비친 미국 시니어 이야기를 풀어놓습니다. 적극적으로 노년의 삶을 해석하는 미국 시니어의 일과 삶, 그 현장으로 초대합니다.   세 번째 장을 사는 사람들 (2)  “전에는 몰랐어요. 그런데 한 4년 전쯤 교회 재정 담당자의 보조로 일하면서 제 인생의 의미가 무엇인지 돌이켜보니 제가 지금까지 했던 모든 일들은 ‘다른 사람을 도와주는 것’이더라구요. 제 인생의 의미는 타인을 도와주는 것이에요. 네팔에서 피스코프(PeaceCorps)일을 할 때도, 네이티브 인디언 (Native Indian: 미 대륙에 유럽인들이 상륙하기 전부터 살고 있었던 사람들) 보호 기구에서 일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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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순씨 도울 자원활동가를 찾습니다

소셜디자이너 원순씨의 업무를 지원해주실 자원활동가를 모집합니다. ★ 이런 분을 기다립니다. – 소셜미디어에 관심 있으신 분 – 한글, 엑셀, 파워포인트 등 소프트웨어 활용 가능하신 분 – 영어에 자신 있으신 분 ★ 선발인원 : 1명 ★ 활동기간 : 2011년 1월~2011년 12월(주 3회 이상, 시간은 면접시 조정) ★ 지원기간 : 2010년 1월 2일(일) 자정까지 ★ 접수방법 : 첨부된 지원서를 작성하신 후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 aphrodite@makehope.org * 메일제목 : 원순씨 자원봉사자 지원 * 파일이름 : 자원봉사_본인이름 (예:자원봉사_신영희) ★ 특 전 : 원순씨와 점심식사를 하실 수 있는 기회, 원순씨의 각종 강연과 포럼 참여 가능 ★ 기타문의 : 사무국 신영희 02-2031-2198 1392046388.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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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제작소와 함께할 자원활동가를 찾습니다

희망제작소에서는 회원분들께 감동을 드리기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해 나가고 있습니다.회원분들을 위한 감동 서비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도움을 주시는 당신의 따뜻한 손길로부터 시작됩니다.민들레사업단에 지원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신청이 마감되었습니다. 다음기회에 있을  자원활동가 모집에도 많은 참여, 성원부탁드립니다.로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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