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장생도라지

산삼보다 좋은 도라지 이야기

8월 6일 희망제작소에서는 (주)장생도라지 이영춘 대표이사의 강연이 열렸다. 희망제작소 부설 농촌희망본부(소장 김완배)가 매달 개최하고 있는 ‘대한민국 최고의 농업고수로부터 듣는다’의 8월 강연자로 이 대표가 초청된 것이다. 평생을 도라지 연구에 바친 아버지 이성호 회장의 뒤를 이어 장생도라지를 탄탄한 회사로 변모시키고 있는 이 대표이사의 강연은 기술력으로 승부하는 농업 CEO의 자신감을 엿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아버지 원망을 많이 했었죠” 이영춘 대표이사의 어린 시절, 사람들은 아버지 이성호 회장을 ‘도라지 똘아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백발의 모습으로 하루종일 도라지 타령을 부르며 도라지 연구에 집중하는 아버지의 모습에 사람들은 손가락질을 해댔다. 이영춘 대표도 그러한 아버지의 모습이 몹시도 싫었다. 가난했던 학창시절, 이영춘 대표는 신문배달을 하며 혼자 힘으로 고등학교를 마쳐야 했고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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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위기탈출! 장생도라지

농촌희망본부 연속강연 -‘대한민국 최고의 농업고수로부터 듣는다’산삼보다 좋은 도라지 이야기   장생도라지 이영춘 대표 강연 잘나가던 대기업 과장 자리를 박차고 나와 도라지에 ‘미친’ 아버지의 사업 빚 28억을 떠안고 시작한 도라지 사업. 이영춘 대표는 특허받은 재배 방법을 이용해 3~4년이면 뿌리가 썩어버리는 도라지의 문제점을 해결, ’21년산’ 도라지를 탄생시켰다.  2005년 농업과학기술상 농림부장관상, 2006년 신지식인 선정 등 화려한 수상경력과 함께 매출 100억원을 눈앞에 둔 ‘장생도라지’.  지난 8월 6일 희망제작소 희망모울에서 열린 이영춘 대표의 강의를 통해 ‘산삼보다 좋은 도라지’의 비밀을 들어본다. 고발프로그램 타켓이 된 ‘장생도라지’의 최후는?  대중 매체의 잘못된 보도는 한 업체를 흥하게도, 사라지게도 할 수 있다. 특히 제조업체의 경우 대중매체의 오보는 사형선고나 다름없다. ‘장생도라지’의 질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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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초대] 산삼보다 좋은 도라지 이야기

희망제작소 부설 농촌희망본부(소장 김완배)는 “대한민국 최고의 농업고수로부터 듣는다”라는 제목으로 연속강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과수, 축산, 도농교류 등 농업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의 경험과 사례를 통해 한국 농업과 농촌의 희망을 발견하고자 하는 시도입니다.?8월 6일(목) 오후 2시, 서울시 종로구 평창동 희망제작소에서는 장생도라지의 이영춘 대표이사를 초청하여 ‘산삼보다? 좋은 도라지 이야기’ 강연을 엽니다. 평생을 도라지에 바친 두 부자(이성호 명예회장과 아들 이영춘 대표이사)의 이야기는 많은 감동과 함께 우리농업의 미래를 위한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전달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장생도라지를 아십니까? 보통 도라지는 3년이 지나면 뿌리가 썩어버리고 말지만, 무려 21년이 넘는 시간을 이겨낸 최고의 도라지가 있습니다. ‘도라지에 미친 사람’ 이성호 회장과 아들 이영춘 대표가 평생을 바쳐 연구하여 마침내 상품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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