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정희진

모든 사랑은 나로부터

불확실한 현실 속, 과장된 불안을 긍정의 힘으로 바꾸고 무엇에도 흔들리지 않는 ‘마음의 힘’을 키우는 <청년인생학교>가 10월19일 문을 열었습니다. 청년들은 돈, 직업, 사랑, 주거(독립), 관계에 대하여 어떤 이야기를 나눌까요? <청년인생학교> 그 현장을 공개합니다! <청년인생학교> 네 번째 시간의 주제는 20대 청년들의 다양한 고민 중 하나, 바로 ‘사랑’이다. 설레고 달달한 사랑 이야기를 예상한 것과 달리 여성학자 정희진 선생님은 지극히 현실적인 ‘사랑’에 대해서 이야기를 시작하셨다. leftright 정희진 선생님은 ‘사랑=(인간)관계=나’라는 공식을 설명하며 ‘내 주변에 나를 잘 아는 10명의 사람이 나에 대해서 어떻게 평가하는지가 중요하다.’고 말씀하셨다. 나도 그 사람을 잘 알고 상대도 나를 잘 아는 사이에서야 비로소 서로 어떤 관계를 맺고 있고, 어떤 사랑을 하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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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인생학교> 사용설명서

청년 여러분, 잘 지내고 있나요? 혹시 학업, 진로, 취업, 결혼 등 스스로 결정해야 하는 것들과끊임없이 변하는 사회 속에서 어떻게 인생을 꾸려가야 할지 확신이 없는 불안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진 않나요? 20대 청년들에게 물었습니다.“당신의 고민은 무엇입니까?”  (경향신문, 2012.03.25) 자유와 젊음의 상징이라고 불리는 20대,그러나 안타깝게도 자유와 꿈에 대한 고민보다는지금 당장 하루를 살아가는 것에만 모든 관심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언제부터인가 20대는 연애, 결혼, 출산을 포기한 3포 세대 혹은 88만원 세대라는 희망을 잃은 이름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이것은 ‘나’만의 문제가 아니라 내가 살고 있는 ‘현실’에서 비롯된 문제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현실을 배경으로 자유와 젊음을 노래하고, 새로운 대안과 이상을 꿈꾸는 것은 참 어려운 일입니다. 젊음을 대하는 희망제작소의 자세 인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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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제1기 청년인생학교

인생을 불태울 영혼의 굳은 심지, 당신은 품고 있습니까? 불확실한 현실 속, 과장된 불안을 긍정적인 힘으로 바꾸고, 무엇에도 흔들리지 않는 ‘마음의 힘’을 키우기 위해 청년인생학교가 당신과 함께 합니다. 청년인생학교 제1기 ☞ <청년인생학교> 사용설명서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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