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청소노동자

[언론보도] 청소노동자 정규직화, 다른 대학으로도 확대되길

대학 측과 청소노동자가 민간 싱크탱크인 희망제작소와 함께 2015년 10월부터 ‘사다리 포럼’에 참여해 이 문제를 논의했다고 한다. 그런 점에서 청소노동자 등 대학 비정규직 문제를 해소하겠다는 경희대의 의지는 평가할 만하다. * 기사 저작권 문제로 전문 게재가 불가합니다. 기사를 보기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링크를 눌러주세요. ☞ 기사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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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자회사 세워 청소노동자 직접고용 ‘경희대 모델’ 닻 올렸다

경희대는 2015년 5월부터 학교와 청소노조, 민간연구소인 희망제작소가 ‘사다리포럼’을 만들어 학내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한 ‘경희모델’을 추진해 왔다. 처음엔 대학이 청소노동자를 직접 고용하는 안이 제시됐지만 곧 난관에 부닥쳤다. 노동자 대부분이 60대 중반이지만 대학 정년은 60세였기 때문. 서울시립대처럼 일부 노동자만 직접 고용하고 정년이 넘은 직원은 계약직으로 둬 또 다른 갈등을 부르는 분열도 피해야 했다. * 기사 저작권 문제로 전문 게재가 불가합니다. 기사를 보기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링크를 눌러주세요. ☞ 기사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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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리포럼으로 막다른 일자리의 해법을 디자인하다

첫 번째 사다리포럼 공개 “팩트를 보고 디자인하면 된다.” 사석에서 한 원로 경제전문가가 우리나라 경제의 해법과 관련해 던진 말입니다. 복잡다단해 보이는 경제정책의 성패도 역시 결국 ‘팩트에서 출발하였는가’에 달려있다는 것입니다. 평범하면서도 비범한 이야기이지요. 어쩌면 사다리포럼의 목표를 가장 잘 축약해주는 문장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희망제작소는 지난 10월 5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가톨릭청년문화회관에서 첫 번째 공개 사다리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사다리포럼은 전문가와 시민들이 함께 우리 사회 곳곳에서 발견되는 막다른 일자리를 ‘괜찮은 일자리’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자는 취지로 기획되었습니다. 첫 번째 논의대상은 ‘대학 청소노동자’였습니다. 대부분 용역업체에 맡겨진 채 열악한 근로조건과 불안정한 고용에 시달리는 노동자들의 현실을 바꿔보자는 것이지요. 노동, 복지, 기업, 사회적경제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고용주인 대학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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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청소노동자 고용문제해법을 찾는
사다리포럼

■ 제목 대학청소노동자 고용문제해법을 찾는 사다리포럼 ■ 지음 연구조정실 ■ 소개 2015년 10월 5일 진행된 사다리포럼의 자료집이다. 이 자료집은 청소노동자 고용구조 개선방안과 정규직화된 청소노동자들의 사례, 대안적 고용모델이라 할 수 있는 대학 소셜벤처 형태의 경희모델의 가능성에 대한 발제자료로 구성되어 있다. ■ 목차 발제 1. 청소노동자 고용구조 개선방안 (배규식 한국노동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발제 2. 정규직화 이후 청소노동자의 삶 – (주)서울메트로환경 사례 (조진원 (주)서울메트로환경 대표) 발제 3. 대학 소셜벤처와 경희모델의 가능성 (이원재 희망제작소 소장) ■ 내용 발제 1. 청소노동자 고용구조 개선방안 본 발제에서는 청소노동자들의 고용 및 임금현황,고용조건의 문제점을 짚어보고 직접고용, 자회사,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등의 대안적 고용모델의 특성에 대해 검토해본다. 발제 2. 정규직화 이후 청소노동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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