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트레킹

[5월 강산애 트레킹 / 안내] 진안 마이산과 전주 한옥마을

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강산애’는 희망제작소 후원회원들의 산행 커뮤니티입니다. 우리 사회 다양한 분야의 소셜디자이너들이 월 첫째 주 토요일 산에 오르고, 셋째 주에는 근교를 트레킹하며 희망을 노래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건강한 모임 강산애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5월 강산애 트레킹은 지역 후원회원들과 함께 하기 위해 1박2일로 전북 진안과 전주 지역을 탐방합니다. 연둣빛이 짙어가는 5월에 어울리는 여행이 될 것입니다. 트레킹 첫날은 수많은 돌탑이 서 있는 신비한 탑사와 우뚝 솟은 봉우리가 인상적인 진안 마이산을 오릅니다. 또한 고즈넉한 풍경이 감싸 안은 ‘만나 생태마을’에서 저녁식사를 하며 여러 지역에서 모인 후원회원들이 어우러지는 즐거운 하룻밤을 보내게 될 것입니다. 둘째 날은 전주 한옥마을에서 한옥의 정취에 취해보고, 전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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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강산애 트레킹 / 후기] 산 너머 남촌따라 흐르는 섬진강 기행

오월의 푸름이 더해가는 토요일 아침, 희망제작소에는 특별한 만남이 있었습니다. 후원회원들의 산행 모임인 강산애와 HMC(호프메이커스클럽) 회원들이 함께 1박 2일의 짧지만 알찬 여행을 다녀왔기 때문입니다. 아직 가시지 않은 여행의 여운을 후기를 통해 여러분과 나누려 합니다. 5월 강산애 트레킹은 답답한 도시를 벗어나 굽이굽이 흐르는 섬진강을 품고 있는 전남 곡성에서 진행됐습니다. 곡성은 기차마을로 유명하지만, 희망제작소 HMC 회원 이동현 대표님이 운영하는 미실란을 빼놓을 수 없죠. 미실란은 최상급 품질의 친환경 발아미를 생산하는 농업기업인데요. 이곳에서는 매년 작은들판음악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저희가 이곳을 찾은 이유이지요. 폐교를 리모델링한 미실란에 들어가니 초등학교 시절로 돌아간 것 같았습니다. 아침 일찍 출발해서 출출하던 참에 회원들과 오순도순 모여 앉아 점심을 먹으니 정말 꿀맛이었습니다. 식사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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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강산애 트레킹 / 안내] 봄봄봄 숲으로 떠나요

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강산애’는 희망제작소 후원회원들의 산행 커뮤니티입니다.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정기산행과 셋째 주 일요일 트레킹으로 몸과 마음을 가볍게 움직이며 새로운 희망을 노래합니다. 4월 강산애 트레킹은 생명이 움트는 숲으로 떠납니다.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자연의 품에서 생명의 숨결과 에너지를 느끼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보세요! 느린 걸음으로 여럿이 함께 걷고 싶은 분들의 많은 참여 기다리고 있습니다. ^^ ○ 일정    – 일 시 : 2015년 4월 19일 (일) 09:30    – 모이는 곳 : 3호선 수서역 6번 출구    – 참가대상 : 시민 누구나    – 참가비 : 없음 ○ 코스안내    – 소요시간 : 약 5시간 (10k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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