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희망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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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명사특강] 시민이 만드는 경제민주화 – 김태동 교수

시민의 힘으로 완성된 시민연구공간 희망모울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경제학자인 김태동 교수는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의 창립 멤버로 활동했으며, 1997년 외환위기 직후 청와대 경제수석비서관, 정책기획수석비서관을 지냈습니다. 또 대통령자문 정책기획위원회 위원장으로 새천년 국가비전수립 작업을 맡았습니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위원과 한국금융학회 회장을 지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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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희망모울에 ‘희망별’이 떴습니다!

희망모울 4층에는 예쁜 별들이 천장을 가득 수놓고 있습니다. 바로 ‘희망별’인데요. 각각의 별에는, 창립부터 지금까지 시민과 함께 진행한 다양한 사회혁신 프로젝트가 적혀 있습니다. 우리의 삶터가 더 나은 곳이 될 수 있게끔 길을 밝혀왔다는 의미에서 ‘희망별’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지난 1월 2일에는 희망제작소 시무식이 있었는데요. 연구원들은 새해 덕담을 나눈 후, 2018년의 맺음과 2019년의 시작을 기념하기 위해 새로운 희망별을 다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새 희망별에는 작년 한 해 우리 사회를 밝혔던 희망제작소의 프로젝트 이름이 적혀 있습니다. 물론 진행했던 모든 사업이 의미있지만, 각 센터별로 역점을 두었던 사업을 선정해보았습니다.

2018 송년의 밤, 잘 마쳤습니다

“고마운 분들과 함께 호프~ HOPE!” 2018 희망제작소 송년의 밤 ‘HOPE 호프’에 참석하고 격려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폭설과 빙판길에도 불구하고 지역 곳곳에서 많은 분이 희망모울을 찾아주셨습니다. 희망제작소에 십시일반 후원하며 꾸준히 힘을 보태주시는 분, 희망모울 공간을 마련하는데 기금을 마련해주신 분, 올해 신규 후원회원이 되신 분, 마포구 이웃분, 희망제작소가 궁금하신 분 등 다양한 분들이 행사장을 가득 메워주셨습니다. 소중한 그 정성에 마음이 든든, 뭉클해졌습니다. 바쁜 일정으로 행사장에 오지 못하셨지만 마음으로 함께해주신 후원회원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후끈 달아오르는 분위기에 겨울이라는 계절을 잊게 했던 레크레이션, ‘시민 당사자’에 좀 더 집중했던 2018년 희망제작소 활동을 공유했던 시간, 2018년 올해의 희망씨 시상, 오랜만에 만난 반가운 얼굴과 밀린 수다를 떠느라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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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특강/후기] 우리는 왜 미술이 어렵다고 생각할까?

희망제작소는 올해 시민의 십시일반 후원으로 공간기금을 마련하여 시민연구공간 희망모울을 조성했습니다. 이번 명사특강의 강연자로 모신 김정헌 작가는 한국 진보미술 진영의 민중미술 작가이자 현재 시민의 성금과 적극적인 격려로 창립된 4·16재단 이사장을 지내고 있습니다. 4·16재단이 세월호 참사를 되새기고, 인간의 존엄한 가치가 보장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듯이 김 작가는 일평생 미술을 통한 변화를 일구는 데 앞장서고 있는데요. 희망제작소는 지난 6일 김정헌 작가와 함께 ‘세상을 바꾸는 문화예술’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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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희망제작소와 함께한 사람들] ③ 날마다 희망을 찾아 헤매는, 연구원 이야기

‘희망제작소와 함께한 사람들’에서 빠트릴 수 없는 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희망제작소에서 일하고 있는 연구원들인데요.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다양한 시민을 만나고 희망을 찾아 헤매기 때문이죠. 올해, 희망제작소 연구원들은 시민을 만나며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것을 느꼈을까요? 김제선 소장과 연구원 협의체인 ‘연회’ 임원단의 이야기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