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지역 활성화와 소기업 발전 운동에 앞장선 시민참여 연구소 ‘희망제작소’(이사장 김창국)가 위기에 처했다. 창립 3년째를 맞은 올해 어 정부와 기업의 협력 사업이 잇따라 끊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 기사주요내용

– 희망제작소, 정부?기업의 잇따른 협력사업 중단으로 위기 맞아
– 핵심 사업들이 중단되고 적자폭이 커지자 사무실 이전 등의 자구책을 마련했으나, 40여 명의 연구원들이 희망퇴직이나 휴직을 하는 등 상황 해소 쉽지 않아?

[ 경향신문 / 2009.06.02 / 유정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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