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회원 프로그램

빵 만드는 사회적기업 두리반을 찾아갑니다. 우리는 맛있는 단팥빵도 만들고, 달콤한 케익도 만들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만든 빵은 어려운 이웃에 전달되어 함께 나눌 것입니다. 2011년 한해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달, 12월에는 일일 파티쉐가 되어 행복한 나눔을 맛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