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못골시장

수원으로 간 시흥시 통장들

희망제작소 교육센터는 지난 9월 30일~10월 21일까지 4회에 걸쳐 <시흥시 통장대학> 심화과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입문교육을 이수한 시흥시 통장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심화교육에서는 시흥시를 비롯하여 수원의 다양한 지역활성화 사례 현장 탐방을 통해서 지역리더로서 통장의 역할과 방향성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고 활동계획을 세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10월 14일 수원시 지역활성화 사례 탐방 교육을 다녀온 시흥시 연성동 마정숙 통장님의 소감문을 소개합니다. 지난 10월 14일 <시흥시 통장대학> 심화과정에서 공동체 활성화 모범사례 탐방을 위해  수원시의‘못골시장’과, 대안공간 ‘눈’을 방문했습니다. 시흥시청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통장님들의 밝은 웃음과 나들이 차림에서 이번 탐방에 대한 기대가 엿보였습니다. 수원시에 도착하여 첫 번째 방문한 곳은 못골시장입니다. 월요일 오전인데도 활기가 넘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못골시장을 가볍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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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으로 간 목민관

목민관클럽은 지역의 다양한 특성을 살리고 참여를 통한 정책을 개발하며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자 하는 지방자치단체장의 자발적인 협력과 소통을 위한 연구모임입니다. 2010년 9월 7일 창립했으며, 현재 230여 개 지방자치단체 ?중 49곳이 가입했습니다. 희망제작소가 사무국 운영을 맡고 있으며, 지방자치단체 운영에 꼭 필요한 주제를 중심으로 격월 정기포럼 및 해외연수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매월 발행되는 뉴스레터 목민광장을 통해 회원 동정과 정기포럼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따사로운 봄 햇살이 내리쬐던 5월 13일, 조선의 르네상스를 꿈꾸던 정조의 꿈이 어린 곳, 문화와 예술이 어우러진 도시 수원에서 목민관클럽 제3차 정기포럼이 열렸습니다. 수원 화성은 당대 최고의 지식인과 예술가, 동서양 과학 기술의 성과가 총 결집되어 동양 성곽의 백미로 평가받고 있는 곳인데요, 정약용 선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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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9일, Top5를 만나라

수원 시민창안대회 본선에 진출한 다섯 팀이 구슬땀을 흘리며 아이디어 실행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 각 아이디어의 실행과정은 2월 19일 오후에 열리는 결선대회에서 심사위원과 시민분들 앞에 공개되는데요, 아이디어 실행 마무리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각 팀에게 응원의 박수를! 그리고 19일 결선대회에도 오셔서 함께 성과를 공유하며 격려 부탁드립니다! 열흘 앞으로 다가온 결선대회, 꼭 기억해주세요! 2010 수원 시민창안대회 결선 발표회ㆍ시상식 * 일시: 2011년 2월 19일 토요일 오후 2시 – 5시 * 장소: 화성박물관 영상 교육실 Part1 결선대회 개회식 2:00 – 2:25 Part2 아이디어 프레젠테이션 2:25 – 4:15 Part3 시민 별점 집계 및 심사 집계 4:15 – 4:40 Part4 최종 심사평 발표 및 시상식 4:40 –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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