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민선5기

목민관총서 3
지방자치가 우리 삶을 바꾼다

■ 소개 희망제작소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올바른 지방자치를 실천하기 위한 길잡이가 될 목민관총서를 발간하고 있다. 목민관총서는 우리 지방자치의 현주소, 지방자치 단체장들의 혁신 사례, 한국 지방자치가 나아갈 방향을 비롯해서 지방자치에 대한 모든 것을 담고 있다. 2월에 발간한 목민관총서 3 는 ‘지역을 바꾼 77가지 혁신사례’라는 부제로 전국 60여 개 지방자치단체의 행정 혁신사례 77개를 소개하고 있다. 지방자치, 혁신의 시대를 향하다 민선 5기는 출발할 당시부터 정치, 경제 등 전반적인 환경이 썩 좋지 않았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민선 5기 지방자치단체는 여러 방면에서 행정을 혁신하면서 성숙한 지방자치를 구현하려고 노력했다. 가장 중요한 변화는 주민참여를 내실화하고 강화하여 시·군·구정을 거버넌스로 구현하려고 노력한 점이다. 정책의 구상단계에서 주민으로부터 아이디어를 구하며, 주민이

#

목민관클럽 제24차 정기포럼
민선5기 지방자치 혁신, 평가와 전망

■ 제목 목민관클럽 제24차 정기포럼 민선5기 지방자치 혁신, 평가와 전망 ■ 지음 목민관클럽, 희망제작소 기획홍보실 ■ 일시 2014.01.10 ■ 소개 목민관클럽 24차 정기포럼 개요 민선5기, 참여와 소통은 어디까지 왔나? – 참여와 소통을 주요 화두로 지난 2010년 7월 출발한 민선5기 지방자치가 4년 차로 접어들었다. 민선5기 지방자치는 지난 2008년 촉발된 미국발 금융위기 여파로 세계 경제가 침체기를 맞이한 가운데, 국내 경제 위축 및 부동산 경기 침체로 인한 지방세수 감소와 사회복지비 지출 증가로 인해 지방재정 상황이 매우 어려운 여건에서 시작하였다. 대내외 경제여건이 비교적 양호했던 민선4기에 벌여놓았던 대형 토목사업들은 민선5기 출발부터 발목을 잡는 악재로 작용하였고, 일부 자치단체는 긴급한 재정난을 겪기도 하였다. – 한편, 민선 지방자치가

#

목민관총서 2
똑·똑·똑 군수님, 지금 뭐하세요?

■ 소개 2014년 6월 지방선거를 준비하기 위해 꼭 읽어야 할 책 지방자치 시대를 연 지 20년. 성년이 되어서 우뚝 서 있어야 할 한국 지방자치는 이제 겨우 걸음마를 뗀 수준이라는 평가에 머물러 있다. 무엇이 문제일까. 우리는 지방자치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으며 혹은 무엇을 모르고 있는 것일까. 2014년 6월 민선 6기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다. 민선 5기 동안 각 지역의 지방자치단체장들이 거둔 성과와 한계를 돌아보면서, 우리 지방자치가 안고 있는 과제를 점검하여 지방선거를 준비해야 할 시기다. 한국 지방자치의 더딘 걸음은 지역에 대한 무관심과 아직도 중앙정부에 집중되어 있는 현실 정치에 기인하는 바가 크다. 진정한 풀뿌리 지방자치와 지방분권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현실을 진단하고 방향성을 재정립하는 일이 그

#

목민관총서 1
똑·똑·똑 시장님, 지금 뭐하세요?

■ 소개 지방자치 시대를 연 지 20년. 성년이 되어서 우뚝 서 있어야 할 한국 지방자치는 이제 겨우 걸음마를 뗀 수준이라는 평가에 머물러 있다. 무엇이 문제일까. 우리는 지방자치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으며 혹은 무엇을 모르고 있는 것일까. 민선 5기가 3년을 넘어섰고, 내년 6월에 민선 6기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다. 민선 5기 동안 각 지역의 지방자치단체장들이 거둔 성과와 한계를 돌아보면서, 우리 지방자치가 안고 있는 과제를 점검하고 내년 지방선거를 준비해야 할 시기다. 한국 지방자치의 더딘 걸음은 지역에 대한 무관심과 아직도 중앙정부에 집중되어 있는 현실 정치에 기인하는 바가 크다. 진정한 풀뿌리 지방자치와 지방분권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현실을 진단하고 방향성을 재정립하는 일이 그 무엇보다도 필요할 것이다. 이

#

노원의 날갯짓이 세상을 바꾼다

  목민관클럽은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과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모인 지방자치단체장들의 모임입니다. 지방자치 현안 및 새로운 정책 이슈를 다루는 격월 정기포럼을 개최하며, 매월 정기포럼 후기 및 지방자치 소식을 담은 웹진을 발행합니다. 월 2회 진행되는 지방자치단체장의 인터뷰를 통해 지방자치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OECD 회원국 중 자살률 1위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는 나라, 그 중에서도 자살률이 높았던 노원구는 전국 최초로 ‘자살예방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였다. 아울러 탈핵과 재생에너지 전환 도시선언을 선도하는가 하면 에코센터를 설립하여 환경과 에너지전환에 대한 교육을 모범적으로 실시하고, 구에서 하는 사업들은 교육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교육영향평가제도도 전국 최초로 도입하였다. 이러한 변화는 재정이 넉넉한 곳이 아니라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재정자립도 꼴찌라는

#

행정이 한 박자 기다리니, 주민자치가 이뤄지더라

  목민관클럽은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과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모인 지방자치단체장들의 모임입니다. 지방자치 현안 및 새로운 정책 이슈를 다루는 격월 정기포럼을 개최하며, 매월 정기포럼 후기 및 지방자치 소식을 담은 웹진을 발행합니다. 월 2회 진행되는 지방자치단체장의 인터뷰를 통해 지방자치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우리 민족의 아픈 역사를 간직한 서대문형무소 터가 있는 곳이자 8개의 대학이 있어서 젊음이 넘치는 곳, 새로운 대학문화의 부활, 르네상스를 꿈꾸며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는 서대문을 찾았다. 주민참여예산제를 다른 자치구보다 반 템포 늦게 시작했지만 국무총리상을 받은 서대문구, 그 비결이 궁금했다. 서대문 스타일의 주민자치를 펼치고 있는 문석진 구청장을 만나 그의 이야기를 들었다. 윤석인 소장(이하 윤): 서대문구의 매력에 대해 먼저 소개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