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민주주의

목민광장 제13호
민선 6기 지방자치 평가와 전망

■ 소개 지역혁신을 통해 희망을 만들어가는 목민관클럽은 지방자치의 길잡이 <목민광장>을 발간하고 있다. <제13호 목민광장>에서는 민선 6기를 평가하고 향후 과제를 살펴본다. 앞으로 지방정부가 추구해야 할 가치와 의제,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제도 개선방안 등을 찾아볼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주제로 우수한 정책을 학습했던 목민관클럽 정기포럼, 목민관 인터뷰, 전국 목민관클럽 회원 지방자치단체들의 소식도 접할 수 있다. ■ 목차 – 발간사 대한민국 혁신, 지방정부가 이끌어 갑니다 – 특집좌담 민선 6기 평가와 전망 – 기획특집 지방자치가 바뀌면, 우리 삶도 바뀐다 – 기고 시민사회와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 – 목민관 인터뷰 아름다운 여수시, 행복한 시민 사람의 도시, 품격의 전주 하늘아래 시민이 가장 행복한 도시를 꿈꾸다 – 이슈&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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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리 5·6호기 건설 재개, 당신의 의견은?

희망제작소는 지난 9월부터 민주주의 시민교육 일환으로 <민주주의를 창조하라>를 두 과정으로 나눠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중 ‘문제해결과정’에서는 민주주의의 역사 및 원리를 재해석할 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 주요 이슈에 관한 찬반토론, 조정과 합의를 위한 의사소통방법론을 학습하고 있습니다. 지난 10월 25일 진행된 교육에서는 한참 뜨거운 이슈인 ‘원자력 발전’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이날은 원자력 발전을 찬성하는 정동욱 중앙대 에너지공학부 교수와 원자력 발전을 반대하는 윤기돈 녹색연합 활동가의 찬반토론과 함께 시민토론이 진행됐습니다. 앞서 문재인 대통령은 사회적 합의를 거쳐 탈핵 공약을 이행하겠다고 견해를 밝혔고,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위원장 김지형, 이하 공론화위)가 출범한 뒤 최종 권고안까지 내놓은 상황이었습니다. 시민참여단은 학습과 열띤 토론 끝에 ‘공사 재개’ 의견을 냈고, 공론화위는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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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수혜자? No! 이젠 우리가 직접 만든다!

장미대선이 끝난 5월의 어느 날, 광화문 앞에 큰 컨테이너 박스가 들어섰습니다. 그 이름하여, ‘광화문 1번가’. ‘광화문 1번가’는 문재인 정부가 도입한, 시민이 정책을 제안할 수 있는 플랫폼인데요. 문재인 정부는 7월 12일까지 ‘광화문 1번가’를 통해 총 17만여 건의 제안을 받았고, 이중 99건을 100대 국정과제에 반영했습니다. 더 나아가 시민제안을 상설화하는 것도 검토 중이라는데요. 시민이 정책의 수혜자를 넘어 설계자가 되어가는 시대의 변화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 ‘제33호 희망이슈 – “문재인정부 ‘국민주권시대’ 실현을 위한 정책화 방향과 사례 들여다보기”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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