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봉사활동

[2016년 연탄나눔 / 후기] 영하 17도의 혹한을 녹여버린 따스했던 연탄나눔

2016년 1월 23일 토요일 아침, 영하 17도까지 수은주를 끌어내린 올겨울 최고의 한파를 뚫고 희망제작소 후원회원들이 종암동 주민센터로 하나둘 모였습니다. 올해 연탄나눔 행사를 진두지휘할 원기준 목사님(사단법인 따뜻한한반도사랑의연탄나눔운동 사무총장)이 가장 먼저 기다리고 있다가 후원회원들을 반겨주었습니다. 희망제작소 최연소 후원회원 정연이가 아빠 원종철 후원회원 손을 잡고 들어오자 모두들 반갑게 웃으며 맞이했습니다. 박세권 후원회원은 아내와 두 자녀 예준, 예은이까지 온 가족이 든든하게 챙겨 입고 연탄나눔에 출동했습니다. 김성숙 후원회원의 아들 강빈이도 친구 대성이와 함께 씩씩하게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희망제작소의 든든한 버팀목 강산애(희망제작소 후원회원 산행모임) 회원들도 속속 도착해서 추운 날씨에 대한 걱정은 아랑곳없이 웃음꽃을 피우며 반가운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자, 그럼 본격적으로 연탄을 나르러 가볼까요? 원기준 목사님과 양인수 후원회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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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의 주인공 ①

시민, NGOㆍNPO, 사회적기업의 공익적 아이디어를 실제 웹ㆍ앱 서비스로 구현하는 2011 소셜이노베이션캠프36이 4월 8일 공식 홈페이지 오픈과 함께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난 21일에는 분당 NHN 그린팩토리에서 아이디어 제안자와 구현자들이 만나 서로 팀을 이루고 결속을 다지는 즐거운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되었고, 지금은 각 팀이 아이디어를 숙성시켜가고 있습니다. 캠프의 주인공이 될 6개의 아이디어 2011 소셜이노베이션캠프36 본 캠프까지 3주도 남지 않았습니다.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일산 동양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될 뜨거운 캠프의 주인공들이 많이 궁금하셨을 텐데요, 지난 5월 21일 오리엔테이션에서 제안자들이 직접 발표한 자료를 바탕으로 본선에 진출해 실제 서비스로 구현될 6개 아이디어를 간략히 소개드립니다. 1) 사회적 기업의 자립을 돕는 희망의 투자 플랫폼사회적기업에 대해 아시나요? 2008년 조사에 의하면 국민 중 16.5%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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