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뿌리센터

[채용공고] 희망제작소 연구원

희망제작소 연구원을 공개 채용합니다.희망제작소는 시민의 참여를 통한 실사구시 정책과 다양한 사회혁신 방법론을 연구ㆍ실행하는 민간싱크탱크입니다.희망제작소의 가치와 정신을 기반으로 꿈과 열정을 펼칠 새로운 가족을 모십니다. 모집부서직위 업무내용 지원자격 뿌리센터(연구원 1명)*경력자에 한해 지원 가능. 경력에 따라 선임연구원 또는 연구원 결정    ?사업주제 : 공공 공간, 도시재생, 커뮤  니티, 주민참여 활성화 관련 연구 및   실행사업 ?컨설팅/연구, 기획, 프로젝트 코디네  이팅  ?도시/농촌 분야 : 아래 전공분야 전공자면서   커뮤니티와 사회 이슈 및 문제 해결에 관심을   가지신 분 ?전공분야 : 도시계획, 도시재생, 도시사회학,   지리학, 사회학, 행정학 등 유사 관련 전공 [공통사항] ?관련 기관 및 단체와 네트워크가 활발한 분   우대 ?외국어 능통자(영어, 일본어) 우대 ?2년 이상 단체 및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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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제3기 커뮤니티비즈니스 귀농·귀촌 아카데미

도시에서 파김치가 되셨다고요? 농촌에서는 당신의 희망의 샛까입니다. 희망제작소 뿌리센터에서 인생 후반전을 농촌에서 시작할 인재를 키웁니다.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줄 커뮤니티비즈니스 모델을 함께 만들어가는 시간 지역 탐방을 통한 생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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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성북동 커뮤니티 맵핑 워크숍

성북동 커뮤니티 맵핑 워크숍에 관심을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월15일(금), 2월16일(토) 진행될 강연 및 워크숍 참가자 모집을 마감합니다. 공간 규모상 수용인원이 한정되어 있어 부득이하게 모집을 마감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워크숍 관련 문의는 뿌리센터 장우연 연구원 (02.2031-2104) 송지영 연구원 (02-2031-2141)으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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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도시로부터 듣는 ‘주민참여’

희망제작소와 독일 프리드리히에버트재단(Friedrich Ebert Stiftung)은 한국과 독일의 도시가 상호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서로의 문제를 진지하게 논의하는 자리를 통해 창조적이고 효과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갖고자 9월 11일~14일 한 · 독 도시교류포럼을 개최했습니다. 2011년 한독도시교류포럼 ‘독일 도시 브레멘과 라이프치히의 지역을 살리는 도시재생 이야기‘에 이어 올해는 ‘주민참여’를 주제로 ‘주민이 참여하는 지방자치, 독일의 경험을 나누다’ 포럼을 개최하여 독일과 한국의 경험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래 글은 독일 도시의 사례 발표 내용을 정리한 글입니다. 시민 참여가 과거의 중앙집권형 지방자치를 뛰어넘어 새로운 정책방향과 사회문화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산업화 기간을 거치면서 중앙정부 주도로 이루어져 온 우리나라의 거버넌스는 민주화 과정을 통해 지방에 더 많은 권한을 위임하는 형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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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리 마을의 특별한 농부들

무더위가 시작될 때 즈음 개강한 ‘마을이 학교다’ 2기도 벌써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 평창동에서 보낸 하루에 이어 7월 14일에는 예술가 마을로 잘 알려진 헤이리 마을에 모여 마을만들기에 대해 고민하는 또 다른 뜻깊은 하루를 보냈습니다. 헤이리 마을은 예술가들이 모여 작품 활동을 하는 곳이자, 많은 갤러리와 박물관 등 문화예술공간이 모여 있어 가족과 연인들이 즐겨 찾는 관광 명소입니다. 그런데 그림과 조각품, 그리고 공예품으로만 가득 차 있을 것 같은 이곳에 텃밭을 일궈 수확한 작물로 점심을 만들고, 똥오줌으로 만든 거름을 밭에 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농부가 흘리는 땀과 들녘에 흔들리는 벼가 아름답다고 하는 이들, “농사가 예술이다” 라고 외치는 쌈지농부 사람들을 헤이리 마을에서 만나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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