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뿌리센터

‘단체’ 보다 ‘개인’ 우대하렵니다

희망제작소에서는  우리강산푸르게푸르게총서 28권 완간을 맞아 저자들의 집필 후기를 연재합니다. 이 총서를 집필한 이들은 전문적인 학자나 저술가가 아닙니다. 지역 운동가에서부터 교사, 지역 언론기자, 공무원, 대학원생, 귀농인, 예술가, 청소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계층의 지역 연구자들이 다채로운 주제의 현장을 담아냈습니다. 이들이 글을 쓰면서 느낀 진솔한 감정과 책 발간 후 겪은 인상적인 변화들을 집필 후기를 통해 소개합니다. 네번째로 소개할 후기는 <치유와 키움, 기적의 풀뿌리 주민운동 체험기>의 대표저자 정보연님께서 보내주신 글입니다.   ‘치유와 키움’의 도봉시민회는 내년에 10살이 됩니다. 그리고 아주 큰 변화를 준비하고 있지요. 올 하반기 내내 ‘찬란한 스무살’이란 이름으로 시민회의 다음 10년을 그려보는 작업을 할 예정입니다. 논의가 어떻게 전개될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도봉시민회를 쪼개거나 해체하거나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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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취소] 전통음식문화로 농업의 희망을 찾다

희망제작소 부설 농촌희망본부(소장 김완배)는 ‘비농업인이 바라본 한국 농업농촌의 미래’ 라는 제목으로 연속강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각자의 분야에서 일가(一家)를 이룬 비농업인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농업ㆍ 농촌을 주제로 이야기를 청하는 본강좌는 농업과 비농업의 장벽을 허물고, 농업의 새로운 블루오션을 찾고자 하는 시도입니다. 8월 20일(목) 오후 2시,? 평창동 희망제작소에서는 드라마 식객의 촬영장소로도 유명한 평창 한국전통음식문화체험관 ‘정강원’의 조정강 원장을 초청하여 ‘전통음식문화로 농업의 희망을 찾다’강연을 엽니다. 드라마 식객의 촬영장소 ‘정강원’을 아십니까? 강원도 평창군 용평면 백옥포리에 위치한 한국 전통음식문화체험관 ‘정강원’은 전통음식 전문가인 조정강 원장이 100억원의 사재를 투입하여 만든 곳입니다. 조정강 원장은 임진왜란 때의 의병장 조헌 선생의 12대 손으로 경주 최부잣집 손녀이신 할머니로부터 명가집 내림손맛을 전수받아 한국 전통음식점 ‘동촌(東村)’을 운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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