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성남시

시니어와 주니어, 그들의 공감은 특별했다

지난 10월 26일~27일 성남고령친화종합체험관에서 세대공감 시리즈 <동네 한 바퀴 in 성남>이 열렸습니다. <동네 한 바퀴 in 성남>은 성남에 살고 있는 시니어와 주니어가 팀을 이루어 지역을 탐색하며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에서 커뮤니티를 발견하는 프로젝트입니다. 한 세대 이상의 나이 차이가 나는 시니어(40대~60대)와 주니어(고등학생)가 만나서 무슨 이야기를 나눴고, 어떤 재미있는 결과물을 만들어 냈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모습의 세대공감이 이뤄진 현장, <동네 한 바퀴 in 성남> 속으로 자, 출발합니다! 시니어+주니어, 만남 10월 26일 토요일 첫 날의 레이스가 시작되었습니다. 만날 기회도, 이야기를 나눠 볼 기회도 별로 없었던 시니어들과 주니어(고등학생)들이 한 자리에 모였는데요. 화성에서 온 남자와 금성에서 온 여자의 만남보다도 더 어색한 두 행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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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세대공감 시리즈 ‘동네 한 바퀴 in 성남’

세대를 만나다! 지역을 탐색하다! 커뮤니티를 발견하다! 시니어와 주니어의 지역 탐색 프로젝트, 세대공감 시리즈 ‘동네 한 바퀴in성남’ 레이스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성남에 거주하며 사회공익활동에 관심 또는 경험이 있는 40~60대 시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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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건전화와 시민공감행정으로 재도약을 꿈꾸다

  목민관클럽은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과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모인 지방자치단체장들의 모임입니다. 지방자치 현안 및 새로운 정책 이슈를 다루는 격월 정기포럼을 개최하며, 매월 정기포럼 후기 및 지방자치 소식을 담은 웹진을 발행합니다. 월 2회 진행되는 지방자치단체장의 인터뷰를 통해 지방자치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서울 철거민 수용을 위해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도시 성남은 마치 한국의 축소판 같다. 70년대 초 신도시 (현재의 구도심) 조성, 90년대 초 분당신도시, 2000년대 말의 판교신도시 개발 및 도시재개발의 역사를 그대로 안고 있으며, 지역 간 격차와 계층 간 갈등이 크기 때문이다. 또한 전국 지자체 최초의 모라토리엄(지불유예) 선언, 시 집행부와 시의회의 잦은 갈등 등으로 우여곡절이 많은 도시이기도 하다. 하지만 최근 성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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