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성남

[모집] 제2기 KB희망센터 마을愛빠지다

마을은 더 이상 주거의 공간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마을은 제2의 인생을 풍요롭게 만들 희망의 무대입니다. 지역에서 새로운 ‘일터, 놀터, 배움터’를 찾고 싶은 당신, 이제 당신이 가진 경험과 재능을 마을에서 꽃피워 보세요. 시니어 마을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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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리포트 (4.5-4.11)

조금은 특별한 성남의 사회적기업 이야기 박아영 연구원시민이 근로자이며동시에 주인인, ‘시민주주기업’의 준비이야기 사회적기업의 성공 노하우 A to Z노율 인턴 연구원 한국의 대표 사회적기업가 ‘이철종 대표’의 여섯가지 성공 노하우를 알아보는 시간 [CO-UP/Share]불가능한 꿈을 품은 세번째 리얼리스트양석원 대표(@ejang, CO-UP) ‘품앗이파워’, 아이와 함께‘즐거운 추억’을 만드는엄마들의 품앗이 육아 서비스 마음나눔 셋! ‘얼른뚝딱’ 컴퓨터 대작전! 사회적경제센터 댓글로 사연을 남기시면, ‘출장 컴퓨터 서비스(7팀)’와 ‘컴퓨터(10팀)’가 찾아갑니다! 정책 / 지원 사회적기업, 경영상태 및 사회적성과 처음으로 공개!고용노동부는 사회적기업의 경제적, 사회적성과를 널리 알리고,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한 ‘자율경영공시’를 하였다. 공감코리아   서울시, ‘사회적경제’ 지원 본격화 사회적경제주체가 장기적으로 자생할 수 있는 경제 생태계를 조성하는 ‘서울시 사회적경제 종합지원계획’을 발표했다. 경향신문   서울시, 사회적기업 50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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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강산푸르게푸르게총서 13
다 같이 돌자 골목미술관

■ 소개 최초의 신도시 성남 1968년 특수한 목적을 가지고 개발되지 전까지 성남시는 경기도 광주군 중부면 일대와 대왕면, 돌마면, 낙생면으로 구성된 산간벽지였다. 지금의 성남시 수정구 태평4동은 중부면 탄리(숯골)에 속에 있었다. 그 뒤 성남은 서울시가 ‘광주대단지’ 사업을 발표하면서 부각되기 시작했다. 사람들은 일자리를 찾아 서울로 모여들었고, 살 곳을 마련하지 못한 사람들이 지은 무허가 건물이 난립하기 시작했다. 서울시는 무허가 건물을 정비하고 인구를 분산해 철거민을 이주시킬 곳으로 성남을 선정했다. 이렇게 성남은 이주민의 도시가 되었다. 산길을 걷는 듯 숨을 헐떡거리게 하는 고갯길에 20평 남짓한 2층 벽돌집이 다닥다닥 붙어 있는 동네, 그곳에는 가난하지만 굳세고 힘찬 노동으로 가족의 보금자리를 만들고 마을을 일군 우리 아버지 어머니들의 땀과 눈물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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