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수원화성

‘아주 개인적인’ 수원 화성의 이야기

2011년 화려하게(?) 막을 올렸던 수원 시민창안대회가 2012년에도 주욱~ 계속되고 있습니다. 작년 12월 10일에 진행된 본선 발표회를 거쳐 선발된 5개의 아이디어는 이제 생각에서 현실로 뚜벅뚜벅 발걸음을 옮기고 있습니다. 2월 11일에 펼쳐질 대망의 결선 대회까지, 수원을 더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고자하는 각 팀의 아이디어 실행과정에 대한 자세한 소식을 매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각 팀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시고,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응원의 메시지도 많이 많이 남겨 주세요! 두 번째 만나볼 팀은 ‘인문학의 도시’ 수원을 꿈꾸며 이야기가 있는 체험형 관광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있는 ‘RPM’팀입니다. 삶의 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관광’은 사람들의 여가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가 되었습니다. 중앙 정부는 물론 지방자치단체들도 관광자원을 개발하고 홍보하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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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으로 간 목민관

목민관클럽은 지역의 다양한 특성을 살리고 참여를 통한 정책을 개발하며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자 하는 지방자치단체장의 자발적인 협력과 소통을 위한 연구모임입니다. 2010년 9월 7일 창립했으며, 현재 230여 개 지방자치단체 ?중 49곳이 가입했습니다. 희망제작소가 사무국 운영을 맡고 있으며, 지방자치단체 운영에 꼭 필요한 주제를 중심으로 격월 정기포럼 및 해외연수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매월 발행되는 뉴스레터 목민광장을 통해 회원 동정과 정기포럼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따사로운 봄 햇살이 내리쬐던 5월 13일, 조선의 르네상스를 꿈꾸던 정조의 꿈이 어린 곳, 문화와 예술이 어우러진 도시 수원에서 목민관클럽 제3차 정기포럼이 열렸습니다. 수원 화성은 당대 최고의 지식인과 예술가, 동서양 과학 기술의 성과가 총 결집되어 동양 성곽의 백미로 평가받고 있는 곳인데요, 정약용 선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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