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시민희망지수

더 나은 삶과 더 나은 사회를 위한,
2017시민희망지수

* Why! 왜 이 주제를 선택했나요? – 시민이 느끼고 생각하는 우리사회 희망에 관한 인식을 측정하기 위해 – 2016년 조사결과와 2017년 조사결과를 비교분석하여 변화추이를 살펴보고, 종합지수 개발의 가능성을 탐색하기 위해 * Who! 어떤 분이 읽으면 좋을까요? – 시민 – 희망지수 시민자문단 참가자 – 사회측정도구 연구자 – 중앙정부·지방정부 관계자 * When! 언제 읽으면 좋을까요? – 우리시대 희망을 찾고 대안을 모색하고 싶을 때 – 정책과 삶의 괴리를 발견하고 대안적 활동을 하고 싶을 때 – 시민참여형 사회측정도구 연구사례를 찾을 때 – ‘희망’과 같은 추상적 개념을 지수화하려고 할 때 * What! 읽으면 무엇을 얻을 수 있나요? – 4가지 영역(개인적 차원의 희망, 사회적 차원의 희망, 국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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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이 뭐길래 2] 내 삶의 질, 어느 정도일까?

해가 바뀔 때마다 우리는 각자 나름의 방식으로 한 해를 정리하고, 신년을 맞이하는 계획을 세우기도 합니다. 동시대 우리의 삶과 일상이 얼마나 나아졌는지 알아보는 지표와 조사 결과도 속속 발표되기도 하는데요. 희망제작소도 2016년 12월 개인과 사회 차원의 희망을 측정해보는 ‘시민희망지수’ 조사를 시민 1,000명 대상으로 실시해 한국사회의 현실을 살펴본 바 있습니다. 세계 각국에서도 다양한 방식으로 시대 흐름 속 개인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지수 조사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데요. 흥미로운 사례 몇 가지를 소개합니다. The Globe Scan Foundation – The Hope Index 조사 The Globe Scan Foundation은 지난 2014년 세계 12개국(미국, 영국, 멕시코, 파키스탄, 나이지리아, 러시아, 폴란드, 파나마, 인도, 터키, 케냐, 인도네시아 등)의 시민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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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희망을 묻습니다

2006년 희망제작소가 세상에 첫 발을 내딛던 날, 시민을 만나 물었습니다. “당신의 희망은 무엇입니까?” 시민들은 모두 다른 희망을 꿈꾸고 있었습니다. 한 가지 공통적인 것은 모두 ‘더 나은 상태’와 ‘더 나은 사회’를 꿈꾼다는 점이었습니다. 그 후 10년, 2016년 희망제작소는 시민을 만나 다시 ‘희망’에 대해 물었습니다. ■ ‘희망리포트 2016-06 더 나은 삶과 더 나은 사회를 위한, 2016 시민희망지수 – 시민희망인식조사 결과를 중심으로’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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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희망은 시민이 나설 때 현실이 된다

“FREEDOM IS NOT FREE” (자유는 거저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미국 워싱턴 D.C.의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념비에 새겨져 있는 유명한 문구다. 자유를 지키기 위해 헌신한 수많은 젊은이의 영혼을 기리기 위해, 비를 맞으며 전진하는 19명의 군인을 형상화해 세워놓았다. “국민이 주인이다! 박근혜는 하야하라” 2016년 11월, 찬바람 부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광화문이 뜨겁다. 전국 주요 광장마다 촛불과 분노로 가득하다. 20~30대 청년, 부모 손을 잡고 나온 아이들, 나이 지긋한 어르신 등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수많은 사람들이 광장으로 모이고 있다. ‘쓰레기는 제게 주세요’라며 쓰레기봉투를 들고 다니는 고등학생, 경찰버스에 붙여진 수만 개의 꽃 스티커, 해학과 풍자를 가미한 이색 구호와 퍼포먼스 등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집회 풍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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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의 시대, 다시 희망을 싹틔우다

희망제작소는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대한민국에 희망은 있는가?’ ‘더 나은 삶과 사회를 위한 희망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하여 시민과 함께 ‘희망지수’연구를 진행해 왔습니다. 지난해 10월, 우리시대 희망을 찾기 위해 소중한 의견을 주신 희망지수 시민자문위원님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시작해 꼬박 1년이 걸려 완성된 ‘시민희망지수’. 그 발표의 현장을 공유합니다. 절망과 좌절이 지배적인 우리 사회, 과연 희망이 있을까요? 다시 희망이 싹트길 바라는 마음을 가진 시민분들이 ‘2016 시민희망지수 발표간담회’에 모였습니다. 4교시 수업을 마친 후 체험학습 신청을 하고 달려온 고등학생 박관웅 님부터 강동구 은퇴자자원봉사단에 계신 이경옥 님까지… 다양한 분들이 자리를 함께해주셨습니다. 개인 희망인식 6.26, 사회 희망인식 4.37 “희망보다는 절망이 엄습하는 시대, 그러나 시민은 멈추지 않습니다.” 권기태 희망제작소 소장권한대행/부소장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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