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아시아NGO서미트

[참가신청] 2014 ANIS 공개세션

아시아 사회혁신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아니스(ANIS) 공개 세션에 시민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희망제작소와 인텔아시아는 11월 17-19일 서울시 GSEF(국제사회적경제포럼)과 함께 “아시아의 사회혁신: 테크놀로지 전략과 리더십”을 주제로 아니스(아시아 엔지오 이노베이션 서밋) 2014를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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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15개국 NGO, 한 자리에 모였더니…

9월 2일, 유례없이 강한 태풍이 서울을 강타했다. 길가의 나무가 쓰러지고, 대중교통이 마비되었다. 그야말로 서울 시내는 혼란에 빠졌다. 같은 날, 서울 남산 끝자락에 위치한 문학의 집에서는 아시아 15개국 67명의 NGO 리더들이 모여 사회혁신이라는 조용하면서도 강력한 변화를 준비하고 있었다. 9월 2일부터 4일까지 희망제작소와 인텔 아시아는 제1회 아시아 NGO 이노베이션 서미트(ASIA NGO INNOVATION SUMMIT, 이하 ANIS 2010)를 공동주최했다. ‘INNOVATE, CONNECT, BUILD ASIA : Building Capacity for Changing Asia (아시아를 혁신하고, 연결하고, 건설하라 : 아시아의 변화를 위한 역량강화)’라는 구호 아래 빠르게 변화하는 아시아 사회 속에서 NGO들이 당면한 도전을 공유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혁신적 해결책을 함께 논의했다. 논의의 초점은 세계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정보통신기술과 소셜미디어를 아시아 NGO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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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안내] 제1회 아시아 NGO 이노베이션 서미트

지금 이 시대, 아시아의 변화를 주도하기 위해 NGO가 마주한 도전은 무엇일까요. 이 물음에 대한 답을 구하기 위해 아시아 14개국 NGO 리더들이 서울에 모입니다. 희망제작소와 인텔 아시아는 9월 2일(목) 부터 9월 4일(토)까지 문학의 집 서울에서 제1회 아시아 NGO 이노베이션 서미트(1st Asia NGO Innovation Summit)를 개최합니다. 사회혁신을 위한 아시아 NGO의 역량 강화를 목표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는 산지트 벙커 로이 인도 맨발대학 대표, 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 안잔 고쉬 인텔 아시아 태평양 지역 기업사회공헌 책임자를 비롯해 아시아 14개국 (한국, 일본, 필리핀, 인도네시아, 태국, 호주 등)? 주요 시민사회단체와 사회적 기업 등 비영리단체 지도자 40 여 명이 대거 참가합니다. 반기문 UN 사무총장은 참가자들에게 보낸 서한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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