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원탁회의

[협치서대문 100인 원탁회의] 주민이 그린 협치, 협치로 만드는 서대문

희망제작소와 서울 서대문구는, 민관이 함께하는 협치도시 서대문구를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혁신계획 수립 일환으로 다양한 공론의 장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긴 가뭄 가운데 반가운 비가 내렸던 2017년 6월 24일, 가 서대문구 남가좌1동 주민센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희망제작소 연구진의 연구와 여러 차례의 협치교육, 분과모임을 통해 완성된 협치사업이 처음으로 공개되는 자리였습니다. 올해 초부터 시작된 서대문구 협치이야기의 하이라이트였던 현장의 열기를 전해드립니다. 행사는 크게 희망제작소 연구진의 협치 현황진단 발표, 5개 분과의 활동보고 그리고 분과별 협치사업 발표와 사업 우선순위 선정 순서로 진행되었는데요. 경제·산업, 교육·문화, 기후·환경, 보건·복지·보육, 제도·행정 분과별 테이블과 당일 처음 참가하여 분과가 정해지지 않은 분들을 위한 ‘협치 새내기’ 자리도 마련되었습니다. 서대문 협치의 현주소는? 바쁜 가운데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문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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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미래 상상에 날개를 달아주세요

희망제작소와 한겨레신문은 2월 28일~3월 1일 이틀 동안 ‘광복 100년, 대한민국의 상상’ – 소셜픽션 콘퍼런스를 개최합니다. 이번 소셜픽션 콘퍼런스는 1박 2일 동안 청년들이 머리를 맞대고 2045년 대한민국의 모습을 상상하는 자리로 우리 사회가 앞으로 나아갈 새로운 방향을 탐색하기 위한 첫 걸음이 될 것입니다. ▶ 광복 100년, 대한민국의 상상 ? 소셜픽션 콘퍼런스 자세히 보기 대한상상만세!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상상의 마당 (클릭) 소셜픽션 콘퍼런스, 그것이 알고 싶다 (클릭) ▶ 광복 100년, 대한민국의 상상 공식 블로그 바로가기 (클릭) 이 밖에도 3월 2일~3월 8일까지 전국에서 시민 스스로 모임을 개설하고 사람을 모아 2045년 대한민국의 미래를 상상할 수 있는 상상테이블을 개최하고 3월 중에 이 자리에서 나온 상상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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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상만세!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상상의 마당

대한상상만세!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상상의 마당 – 광복 100년, 대한민국의 상상 2015년은 대한민국 광복 7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그동안 우리는 셀 수 없이 많은 문제를 해결하며 발전해 왔습니다. 한편 부의 세습과 양극화, 비정규직과 노사문제를 비롯한 일자리 문제, 더이상 살 수 없는 비싼 집과 붕괴된 공동체에 대한 고민, 환경 파괴와 교육 불평등, 출산율 저하와 고령화 등 많은 문제들이 여전히 우리 주변에 가득합니다. 그리고 2014년 12월, ‘나라꼴이 엉망이다’라는 낙서가 등장했습니다. (관련 기사) 스스로 답을 구하지 않으면 어디에도 답은 없습니다 안녕하지도 못한 채 엉망이 되어가는 우리나라의 모습. 5년, 10년, 나아가 광복 100주년을 맞이하는 30년 후에는 어떻게 바뀌어야 할까요? 지난 70년, 우리 역사가 답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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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뒤 시흥은 어떤 모습일까

지난 10월 5일, 12일, 19일 시흥 시민이 한자리에 둘러앉았습니다. ‘시흥, 시민에게 길을 묻다 – 시흥 시민 원탁회의’가 진행되었기 때문인데요. 시흥을 지리적 위치에 따라 3개 권역으로 나누어 5일에는 시흥 북부권역, 12일에는 남부권역, 19일에는 중부권역의 시민들이 함께 모여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시흥 시민 원탁회의는 1914년 전국적인 행정구역 개편으로 오늘날의 시흥 지역이 처음으로 ‘시흥’이라는 이름과 인연을 맺게 된 지 100년이 된 해를 기념하고, 시흥 시민에게 앞으로 시흥이 나아갈 길을 묻고, 그 대답을 통해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한 자리입니다. 희망제작소는 이번 토론회의 기획과 실행을 맡아 시흥 시민과 함께 했는데요. 시흥 시민 원탁회의를 어떻게 준비하고 진행했는지 그 과정을 소개해 드렸던 지난 글(머리 맞댄 300인의 시흥 시민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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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맞댄 300인의 시흥 시민들

지난 10월 5일, 12일, 19일 시흥 시민 300명이 한자리에 둘러앉았습니다. ‘시흥, 시민에게 길을 묻다 – 시흥 시민 원탁회의’가 진행되었기 때문인데요. 1914년 전국적인 행정구역 개편으로 오늘날의 시흥 지역이 처음으로 ‘시흥’이라는 이름과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시흥 시민 원탁회의는 시흥 100년을 기념해 시흥 시민에게 앞으로 시흥이 나아갈 길을 묻고, 그 대답을 통해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한 자리입니다. 희망제작소는 이번 토론회의 기획과 실행을 맡아 시흥 시민과 함께 했는데요. 시흥 시민 원탁회의가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그 과정을 소개합니다. ? 1. 시민의 의견으로 토론을 디자인하다 ? 시 정책과 미래를 논의하는 토론회라고 하면, 대부분 해당 분야 전문가나 공공기관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이 참석한 모습을 떠올리게 됩니다. 그러나 이번 시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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