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종로구청

“지방자치는 품위를 지키는 일”

목민관클럽은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과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모인 지방자치단체장들의 모임입니다. 지방자치 현안 및 새로운 정책 이슈를 다루는 격월 정기포럼을 개최하며, 매월 정기포럼 후기 및 지방자치 소식을 담은 웹진을 발행합니다. 월 2회 진행되는 지방자치단체장의 인터뷰를 통해 지방자치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조선왕조 600년에 이어 대한민국 수도로서도 60여년을 지탱해온 서울, 그 중심에 종로가 있다. 종로에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창덕궁과 후원, 종묘뿐 아니라 사직단, 경복궁, 창경궁, 덕수궁을 비롯한 문화재들이 산재해 있고, 인사동과 북촌 한옥마을에는 전통문화가 한창 꽃을 피우고 있다. 세종로에는 행정의 중심 청와대와 정부종합청사가 있고, 광화문 일대에는 교보문고를 비롯한 주요 기업 본사들이 자리하며, 대학로에는 젊음과 문화의 움직임이 끊임없이 솟아난다. 종로는 2011년 서울대 사회발전연구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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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제작소, 종로구와 정책협력 협약 체결

희망제작소와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2월 14일 종로구청에서 정책협력 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희망제작소는 종로구와 함께 구민을 위한 생활밀착형, 주민참여형 정책을 연구 · 개발하고 사회 창안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양 기관이 보유한 우수한 자원을 활용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발전을 도모하는 여러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입니다. 희망제작소는 지난해 9월부터 공무원들이 실무과정에서 공공 디자인의 개념을 적용할 수 있도록 종로구와 함께 공공디자인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마을 만들기와 자치회관 활성화 사업 아이디어를 공유해왔습니다. 또, 희망제작소는 이번 협약에 앞서 지난해 12월 14일 정책제안 설명회를 갖고 지역발전을 위한 사업을 종로구에 제안했으며, 양 기관은 실행 가능한 사업부터 단계적으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희망제작소의 제안 사업은 ▲ 성곽길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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