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주민

[보도자료] 강남 스타일’ 보다 ‘동북4구 스타일’

서울 동북부 4개 구청(강북, 노원, 도봉, 성북구)이 주민 100명에게 지역발전방안을 묻는 <동북4구 100인회의>를 7월 13일 토요일 오후 2시 도봉구청 대강당에서 공동 개최한다. 강남 스타일’ 보다 ‘동북4구 스타일’ ◇ 서울 강북구, 노원구, 도봉구, 성북구 주민 100명이 모여 지역발전방안 토론 ◇ 지자체가 협력하여 주민들에게 공동발전방안을 묻는 첫 실험 서울시 동북부 4개 구청(강북, 노원, 도봉, 성북구)이 주민 100명에게 지역발전방안을 묻는 <서울시 동북4구 100인 회의>를 7월 13일 토요일 오후 2시 도봉구청 대강당에서 공동 개최한다.? <서울시 동북4구 100인 회의>는 동북4구 발전협의회(의장구 도봉구)의 연구용역을 수행하는 동북4구 발전연구단(단장 정건화)이 주최하고 희망제작소(소장 윤석인)가 주관한다. 이번 토론회는 ‘지역경제’, ‘복지와 교육’, ‘환경과 문화’, ‘도시경관’, ‘공동체’ 5가지 주제에 대한 해결책을 주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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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의 주민운동 엿보기

2011년 9월 문을 연 수원시 평생학습관은 희망제작소가 위탁 운영하는 공공교육기관입니다. ‘서로 배우며 함께 성장하는 정다운 우리 학교’를 지향하는 수원시 평생학습관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여러분께 그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수원시평생학습관에서 진행하는 기획기사의 2013년도 두 번째 주제는 주민운동 교육훈련입니다. 주민 스스로 행동하고 지역을 변화시켜 나가는 조직적인 운동인 주민운동의 중심에 있는 교육훈련은 주민이 스스로 자신의 가능성을 찾고 성장하도록 촉진하는 것입니다. 또한 주민조직가가 주민의 조직화 가능성을 찾아 활동하도록 촉진하기도 합니다. 이번 기획기사를 통해 주민운동교육이 무엇인지 그 역사와 내용을 알고 국내외에서 다양한 곳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주민운동교육 사례를 통해 우리가 생각하고 실천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해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평생학습 초점] 스스로 말하게 하라 (4) 필리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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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자동 쪽방촌에서 벌어진 일

2011년 9월 문을 연 수원시 평생학습관은 희망제작소가 위탁 운영하는 공공교육기관입니다. ‘서로 배우며 함께 성장하는 정다운 우리 학교’를 지향하는 수원시 평생학습관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여러분께 그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수원시평생학습관에서 진행하는 기획기사의 2013년도 두 번째 주제는 주민운동 교육훈련입니다. 주민 스스로 행동하고 지역을 변화시켜 나가는 조직적인 운동인 주민운동의 중심에 있는 교육훈련은 주민이 스스로 자신의 가능성을 찾고 성장하도록 촉진하는 것입니다. 또한 주민조직가가 주민의 조직화 가능성을 찾아 활동하도록 촉진하기도 합니다. 이번 기획기사를 통해 주민운동교육이 무엇인지 그 역사와 내용을 알고 국내외에서 다양한 곳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주민운동교육 사례를 통해 우리가 생각하고 실천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해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평생학습 초점] 스스로 말하게 하라 (3) 동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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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함께 만드는 참여거버넌스를 이야기하다

■ 제목 주민과 함께 만드는 참여거버넌스를 이야기하다 민주주의의 미래, 참여로 행복한 우리 동네 성북구 ■ 지음 희망제작소, 서울 성북구 ■ 소개 희망제작소는 성북구 공무원, 주민, 지역 활동가 등과 함께 ‘주민이 행복해지는 참여 거버넌스’를 함께 고민하고 실천하면서 대안을 만들기 위한 활동을 진행했다. 이 책에는 그간의 노력이 담겨있다. 또한 성북구가 구현하고자 했던 거버넌스 체계가 어떤 것인지 살펴보고 이를 위한 전문가들의 제언을 담았다. 실제로 각 과정들에 참여했던 시민들의 의견을 들어봄으로써 성북구의 현주소를 바라보고 앞으로 그려나갈 거버넌스의 과제와 방향에 대해 제시하고 있다. ■ 목차 제1장. 거버넌스 기초 다지기 1. 거버넌스와 친해지기 – 거버넌스, 어렵지 않아요 – 우리 지역에서 만나는 거버넌스 2. 거버넌스 넓게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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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의 가능성을 보는 눈 ‘주민운동 교육훈련’

2011년 9월 문을 연 수원시 평생학습관은 희망제작소가 위탁 운영하는 공공교육기관입니다. ‘서로 배우며 함께 성장하는 정다운 우리 학교’를 지향하는 수원시 평생학습관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여러분께 그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수원시평생학습관에서 진행하는 기획기사의 2013년도 두 번째 주제는 주민운동 교육훈련입니다. 주민 스스로 행동하고 지역을 변화시켜 나가는 조직적인 운동인 주민운동의 중심에 있는 교육훈련은 주민이 스스로 자신의 가능성을 찾고 성장하도록 촉진하는 것입니다. 또한 주민조직가가 주민의 조직화 가능성을 찾아 활동하도록 촉진하기도 합니다. 이번 기획기사를 통해 주민운동교육이 무엇인지 그 역사와 내용을 알고 국내외에서 다양한 곳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주민운동교육 사례를 통해 우리가 생각하고 실천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해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평생학습 초점] 스스로 말하게 하라 (1) 주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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