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지방선거

#12. 6・13 지방선거 당선인에게 바란다

안녕하세요. 희망제작소 소장 김제선입니다. 우여곡절 끝에 성사된 북미정상회담과 격동의 지방선거가 끝났습니다. 지방선거에서는 한반도의 평화 체제 만들기에 훼방을 놓거나 어기대는 이들이 참패했습니다. 평화를 정략의 대상으로 삼는 것에 대한 심판입니다. 아울러 적폐세력을 물리친 촛불시민혁명의 정신을 거역하는 세력에 대한 심판의 의미도 있습니다. 반면, 시민 참여와 주민 삶의 질을 높이려는 공약도 많이 나왔습니다. 적지 않은 후보가 지역 자원을 활용한 지역발전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희망제작소는, 현재 세대와 미래 세대 그리고 환경, 경제, 사회의 조화로운 발전을 모색하며, 혁신적인 지역발전을 일굴 60명의 후보와 ‘민선 7기 지방자치 희망만들기 정책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중 47곳의 후보가 당선되었습니다. 하지만 걱정되는 측면이 없지 않습니다.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높은 상태에 기대 선거가 진행되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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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희망제작소-희망만들기 정책 협약

경기도 여주시 희망만들기 정책 협약 ☞  기사 보러가기  경기도 수원시 희망만들기 정책 협약 ☞ 기사 보러가기  전라남도 구례군 희망만들기 정책 협약 ☞ 기사 보러가기 서울시 송파구 희망만들기 정책 협약 ☞ 기사 보러가기 경기도 하남시 희망만들기 정책 협약 ☞ 기사 보러가기  충청남도 논산시 희망만들기 정책 협약 ☞ 기사 보러가기  서울시 강동구 희망만들기 정책 협약 ☞ 기사 보러가기  대전광역시 유성구 희망만들기 정책 협약 ☞ 기사 보러가기  충청남도 서산시 희망만들기 정책 협약 ☞ 기사 보러가기  충청남도 아산시 희망만들기 정책 협약 ☞ 기사 보러가기  충청남도 홍성군 희망만들기 정책 협약 ☞ 기사 보러가기  충청남도 당진시 희망만들기 정책 협약 ☞ 기사 보러가기  대전광역시 동구 희망만들기 정책 협약 ☞ 기사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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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6·13 지방선거를 사회적 경제 확산의 디딤돌 삼자

종합토론 사회를 맡은 김제선 희망제작소 소장은 “민간이 정책을 제안하는 건 지원을 원해서가 아니라 보편적 가치로서 사회적 경제 패러다임으로의 전환을 당당히 요구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공공예산 외에는 사회적 경제 영역이 사용할 수 있는 재원이 적은 현실을 꼬집은 김 소장은 그 해법으로 “지자체 단위의 정책금융 기능을 살리는 방안을 고민할 때”라고 덧붙였다. * 기사 저작권 문제로 전문 게재가 불가합니다. 기사를 보기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링크를 눌러주세요. ☞ 기사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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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민광장 제8호
지방자치 20년 평가와 자치분권의 나아갈 길

■ 소개 지역혁신을 통해 희망을 만들어가는 목민관클럽은 지방자치의 길잡이로서 을 발간하고 있다. 에서는 지방자치 20년을 돌아보는 기획 기사를 포함하여 다양한 주제로 우수한 정책을 학습했던 정기포럼, 목민관 인터뷰, 국내외 소식을 만나 볼 수 있다. 특집좌담을 통해 지방자치 20년의 평가와 자치분권이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였다. 바람직한 자치분권의 방향으로 지방의 자결과 책임을 강조하고, 주민자결을 보장하여 주민의 존재감을 강조하는 지방자치 방향을 살펴보았다. 또한, 한국지방자치법학회 회장과 한국지방자치학회 부회장의 기고를 통해 지방자치 20년의 평가와 자치 활성화를 위한 법과 제도, 시스템의 개선방향을 찾아보았다. 지방자치단체장들이 중심이 되어서 제안하는 자치분권지도자회의에 대한 전망과 지난 4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국회에서 열린 지방자치 정책박람회 취재기도 실려 있다. 더불어 희망제작소가 청년들과 함께 30년뒤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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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 책] 유모차 밀고 선거 나온 여자

요즘 어떤 책 읽으세요? 희망제작소 연구원들이 여러분과 같이 읽고, 같이 이야기 나누고 싶은 책을 소개합니다. 그 책은 오래된 책일 수도 있고, 흥미로운 세상살이가 담겨 있을 수도 있고, 절판되어 도서관에서나 볼 수 있는 책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괜찮으시다면, 같이 볼까요? 네 번째 책 두 아이 엄마의 좌충우돌 지방선거 도전기 지난 3월 5일 ‘광복 100년, 대한민국의 상상’의 일환인 ‘상상테이블’이 서울대의 한 강의실에서 열렸다. 참석자는 10명 남짓 되는 엄마 대학원생들로 이날의 주제는 ‘가족친화적 캠퍼스’였다. 서울대 대학원 석사학위 과정 학생 중 12%, 박사학위 과정 학생 중 48%가 기혼자인데, 이들은 학위를 마칠 때까지 임신, 출산을 미루고 있다. 상상테이블은 엄마 대학원생들이 모여 학습과 육아가 동시에 가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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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민광장 제7호
지방자치 개편, 이대로 좋은가

■ 소개 2014년 7월 지방자치단체 민선6기의 닻이 올랐다. 지난 2010년 ‘지속가능한 지역발전과 풀뿌리 민주주의의 실현’을 위해 여러 지방자치단체장과 희망제작소가 함께 설립한 목민관클럽 역시, 민선6기를 맞아 57명의 회원 단체장으로 새롭게 활동을 시작했다. 목민관클럽은 2011년 ‘21세기 대한민국 지방자치의 길잡이’를 표방하는 을 창간하면서, 이 매체가 ‘지속가능한 지역발전과 풀뿌리 민주주의’를 위한 소통과 교류의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 바 있다. 그리고 이러한 바람은 민선6기에 접어들어서도 여전히 간절하다. 이번 7호는 「지방자치 개편, 이대로 좋은가」를 특집 주제로 다루고 있다. 특히 대통령 직속 기구인 ‘지방자치발전위원회’가 지방분권과 행정체계 개편을 통합해서 발표한 ‘지방자치종합발전계획(안)’을 집중적으로 살펴보았다. 한국에서 지방자치가 부활한 지도 20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지방자치제도를 둘러싼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런 가운데 희망제작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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