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지속가능발전

지속가능발전교육 시민과 함께하라!
– 걱정하나 줄이기 프로젝트 <쓸모있는 걱정>을 중심으로

* Why! 왜 이 주제를 선택했나요? – 지속가능한 사회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시민의 참여와 힘이 필요하기 때문에 – 시민의 참여를 보장하기 위해서는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정보 공유와 교육이 필요하기 때문에 – 통합적 관점에서 담론을 다루는 지속가능발전교육이 필요하기 때문에 * Who! 어떤 분이 읽으면 좋을까요? – 지속가능발전이 궁금하거나 어려운 모든 시민 – 지속가능발전교육을 진행하는 단체나 개인 * When! 언제 읽으면 좋을까요? – 사회 현상이나 정책의 지속가능성을 판단하고 싶을 때 – 지속가능발전교육을 기획해보고자 할 때 * What! 읽으면 무엇을 얻을 수 있나요? – 지속가능성을 판단할 수 있는 다섯 가지 판단 기준 –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시민의 힘 * 요약 ○ 1972년부터 이어져온 지속가능발전 담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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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있는 걱정 – 원자력발전 편] 25개 판도라의 상자와 지속가능한 사회

‘어떻게 하면 지속가능발전을 더 쉽게 이야기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서 시작된 ‘걱정하나 줄이기 프로젝트 : 쓸모있는 걱정’은 시민의 걱정에서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읽어보는 프로그램입니다. 2016년 12월 10일 걱정하나 줄이기 프로젝트의 첫 번째 걱정, 영화 <판도라>의 내용을 자문해주신 김익중 교수님과 함께한 원자력발전 편의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희망제작소는 우리사회의 오랜 걱정거리인 원자력발전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 지속가능성을 알아보고자 걱정하나 줄이기 프로젝트 <쓸모있는 걱정-원자력 발전>을 선보였습니다. 이날 권기태 희망제작소 부소장(소장권한대행)님이 ‘지속가능한 사회: UN SDGs 7번을 중심으로’와 김익중 교수(동국대 의과대학교수/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님의 ‘시민이 알아야할 원전의 모든 이야기’라는 주제로 강연이 진행됐습니다. 성장만이 살 길? 이제 지속가능한 사회와 에너지 “한때 인류 모두가 성장만이 살 길이라고 외치던 적이 있었습니다.”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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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도시재생에서 ‘주민참여’는 절차인가 필수인가

뉴타운사업으로 상징되는 전면 철거 방식의 도시개발은 이제 서서히 도시재생으로 대체되어 가고 있다. 수많은 정비사업 구역이 주민 다수의 의사로 해제되고 도시재생특별법의 제정과 뒤이은 전국적인 도시재생사업의 시행은 그런 흐름이 이제 대세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하지만 아직 도시재생이 도시인의 생활세계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체감될 정도의 변화는 나타나지 않고 있다. 이는 점진적 공간구조의 변화를 그 특징으로 하는 도시재생의 본질 때문이다. 다른 한편으로는 특정 근린이 재생을 필요로 한다는 공감대의 형성, 구역지정, 계획수립, 사업실행, 자치적 지역관리의 시행이라는 긴 시간의 흐름에 우리가 익숙하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다. 합의의 형성에 소요되는 시간을 사업성 악화의 주된 이유로 바라보면서 일정 수의 동의가 이루어지면 반대하는 소수는 현금청산이란 이름으로 소유권에 근거한 권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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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매트릭스로 본 도시재생의 원리

불안했던 세기말, 1999년 개봉한 워쇼스키 자매 감독의 매트릭스는 종교적, 철학적, 과학적, 정치적, 사회적 영화장치들이 치밀하게 배치된 21세기 영화사의 걸작으로 불린다. 이 영화가 이런 장치들을 얼마나 세심하게 설정해두고 있는지는 일일이 열거할 수 없을 정도로 많다. 특히 매트릭스가 영화 속에서 이야기하는 메시지들은 인간의 삶에 관한 수많은 분야에 걸쳐 있는데 그중 상당수는 21세기 지구의 대다수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는 도시의 문제와도 깊은 관련을 맺고 있다. 그리고 이 문제의 키워드들은 오늘날 도시재생이 급격히 대두되게 된 배경과 유사한 맥락들을 갖고 있다. 소통의 단절 매트릭스의 주인공 네오는 사이버 공간에서 소외된 채 살아간다. 매트릭스 자체가 사이버 공간이기도 하지만 중의적으로 주인공은 해커가 되어 자신이 사는 세계의 본질을 알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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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도시를 어떻게 재생해요?

노후된 지역을 살리는 방법으로 전면 철거 방식의 도시개발에서 벗어나 물리적, 경제적, 사회적 활성화를 통합적으로 고려하여 주민들을 주축으로 공간의 정체성을 살리는 도시재생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서울형 도시재생의 네 가지 유형을 바탕으로 그동안 각 지역에서 진행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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