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해피시니어어워즈

정원지기의 삶으로 인생 2모작을 가꾸다

희망제작소는 은퇴 후 풍부한 삶의 경험과 전문성을 사회에 환원해 비영리(공익) 영역에서 제2의 인생을 펼치고 있는 시니어를 지지하고 격려하고자 2008년부터 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2013년 11월 28일 프레스센터에서 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어워즈에서는 새로운 공익 단체를 설립해 사회 변화를 이끌고 공익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시니어, 공익 단체 활동에 참여해 인생 후반부를 용기 있게 개척해 나가고 있는 시니어, 오랜 기간 헌신적으로 봉사하며 이웃 사랑과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고 있는 시니어, 퇴직 후 지역에 정착하면서 풍부한 경험과 지혜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있는 시니어를 대상으로 총 5명의 수상자를 선정했습니다. 앞으로 총 5회에 걸쳐서 수상자 분들의 이야기를 전할 예정입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뜨거운 응원 부탁드립니다. 정원지기의 삶으로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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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에서 가난한 사람들의 친구로

희망제작소는 은퇴 후 풍부한 삶의 경험과 전문성을 사회에 환원해 비영리(공익) 영역에서 제2의 인생을 펼치고 있는 시니어를 지지하고 격려하고자 2008년부터 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2013년 11월 28일 프레스센터에서 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어워즈에서는 새로운 공익 단체를 설립해 사회 변화를 이끌고 공익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시니어, 공익 단체 활동에 참여해 인생 후반부를 용기 있게 개척해 나가고 있는 시니어, 오랜 기간 헌신적으로 봉사하며 이웃 사랑과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고 있는 시니어, 퇴직 후 지역에 정착하면서 풍부한 경험과 지혜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있는 시니어를 대상으로 총 5명의 수상자를 선정했습니다. 앞으로 총 5회에 걸쳐서 수상자 분들의 이야기를 전할 예정입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뜨거운 응원 부탁드립니다. CEO에서 가난한 사람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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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2013 해피시니어 어워즈

은퇴 후의 삶은 또 다른 시작, 인생 후반부의 첫 걸음을 내딛는 때입니다. 희망제작소는 풍부한 삶의 경험과 전문성을 사회에 환원해 비영리영역에서 제2의 인생을 펼치고 있는 시니어를 격려하고 지지하고자 2008년부터 해피시니어 어워즈를 진행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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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해피시니어어워즈 수상자 3인을 소개합니다

희망제작소와 대한생명은  ‘2010 해피시니어 어워즈 – 인생 후반전을 사회공헌활동으로 엮어낸 사람들’의 수상자로 전직 외교관 권병현(희망씨앗상)씨, 전직 언론인 박병창(새삶개척상)씨, 전직 공무원 손홍식(행복나눔상)씨를 선정했습니다. 희망제작소와 대한생명은 2008년부터 은퇴 후 다양한 비영리단체에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는 시니어들을 격려하고, 지지하고자 매년 해피시니어 어워즈를 개최해 시상해오고 있습니다.오늘, 기쁜 마음으로 여러분께 2010 해피시니어 어워즈 수상자 3인을 소개합니다. – 2010 해피시니어어워즈 수상자 영상 전직 외교관의 노블리스오블리제 희망씨앗상 권병헌(71) 35년 외교관 생활을 마감하고, (사)미래숲을 설립한 권병현 님은 지난 10년 간 사막화방지를 위한 식수조림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1998년 주중 대사로 부임했을 때 베이징의 끔찍한 황사가 다음날이면 서울을 덮친다는 사실에 현지에서 나무심기 캠페인을 벌인 것이 미래숲의 시작이었습니다. 설립 이래 미래숲은 사막화와 황사 방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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