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후원회원의 밤

2017 후원회원의 밤에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2017 희망제작소 후원회원의 밤 – 희망이 웃다, 잇다, 짓다’에 참여하고 응원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차가운 바람이 얼굴을 에는 날씨에도 많은 분이 행사장을 찾아주셨습니다. 빈자리 없이 꽉 찬 객석을 보며 희망제작소를 향한 후원회원님의 따뜻한 애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2018년, 희망제작소는 평창동 시대를 마무리하고 서울 마포구 성산동으로 보금자리를 옮깁니다. 재정적 어려움은 있지만, 시민분들께 좀 더 가까이 가고 싶다는 마음과 버릴 수 없는 시대의 꿈이 있기에 새 공간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희망제작소가 더욱 튼튼한 기반 위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희망제작소 11년을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 마음 잊지 않고 앞으로도 희망을 향해 뚜벅뚜벅 나아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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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후원회원의 밤] 희망을 더블하다, 더불어 희망하다

희망제작소 10년, 긴 여정을 함께 한 후원회원님들과 희망을 위해 으라차차! 신나게 축하하려고 합니다. 새로운 길을 지치지 말고 더 열심히 가자고 손잡고 싶습니다. 2016 희망제작소 후원회원의 밤 주제는 ‘더블’입니다. 후원회원 한 분이 한 분씩 초대해서 같이 손잡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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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기 인턴들이 후원회원님께

지난 11일 2014년 후원회원의 밤-괜찮아, 희망이야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1년 중 희망제작소를 후원해주시는 희망씨(후원회원님)들과 만날 수 있는 가장 큰 자리라 34기 인턴연구원들 역시 큰 기대를 갖고 참여했는데요. 각자 행사장 세팅부터 장소 안내, 접수 및 판매부스 운영, 사진 촬영과 감사공연 등을 맡아 행사장 곳곳에서 희망씨를 맞이했습니다. 대부분의 인턴연구원들이 이번 후원회원의 밤에서 희망씨를 처음 만났습니다. 모두들 인턴활동을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희망씨와의 첫 만남을 가지게 되어 아쉬웠다고 하네요. 오늘은 인턴탐구생활을 통해 희망씨를 만난 소감과 감사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 후원회원님, 여기 보세요~ 셀카봉으로 찰칵! “어린아이를 통해 미래의 희망을 보았습니다” 저는 식사시간 전에 셀카봉을 들고 다니며 후원회원님들과 사진을 찍었습니다. 처음에 ‘셀카봉을 막 들이댔을 때 짜증을 내시면 어떡하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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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회원의 밤 초대] ‘괜찮아, 희망이야’에서 만날 수 있는 것

희망제작소 후원회원의 밤 괜찮아, 희망이야가 약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희망제작소 연구원들은 후원회원님들을 맞이할 준비로 하루하루를 분주하게 보내고 있는데요. 후원회원의 밤에서 어떤 프로그램이 진행될지, 어떤 이야기가 오갈지 궁금하시나요? 그렇다면 12월 달력의 11일에 빨간색 펜으로 표시를 해 주세요. 궁금하신 마음만큼 크게요! 올해 후원회원의 밤에서는 다양하면서도 특별한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그 어느 때보다 다사다난했던 2014년을 보내느라 지치셨을 후원회원님들의 힘을 북돋기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는데요. 그 중 하나가 바로 ‘경매’입니다. 많은 분들께서 희망제작소에 경매 물품을 기증해주고 계세요. 어떤 물품이 경매에 나올지 궁금하실 분들을 위해 맛보기로 일부를 공개합니다! ▲ 나무육각얼레 / 리기태 후원회원(HMC?한국연협회 회장)님 기증 리기태 후원회원님은 조선시대 전통연의 원형기법 보유자이십니다. 소치올림픽에서 김연아 선수의 선전을 기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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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2014 후원회원의 밤 ‘괜찮아 희망이야’

위로하고, 격려하고, 힘내는 시간 희망제작소 후원회원의 밤 ‘괜찮아 희망이야’에 희망제작소 후원회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14년, 이렇게 다사다난했던 해가 있었나 생각해봅니다. 답답함과 무기력감에 고개를 떨궜던 날들만 떠오릅니다. 그럼에도 희망을 찾고자 힘을 모았던 움직임을 기억합니다. 낙담이 아닌 위로와 격려가 오가는 시간, 그리고 힘을 내보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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