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희망별

반짝반짝, 희망모울에 ‘희망별’이 떴습니다!

희망모울 4층에는 예쁜 별들이 천장을 가득 수놓고 있습니다. 바로 ‘희망별’인데요. 각각의 별에는, 창립부터 지금까지 시민과 함께 진행한 다양한 사회혁신 프로젝트가 적혀 있습니다. 우리의 삶터가 더 나은 곳이 될 수 있게끔 길을 밝혀왔다는 의미에서 ‘희망별’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지난 1월 2일에는 희망제작소 시무식이 있었는데요. 연구원들은 새해 덕담을 나눈 후, 2018년의 맺음과 2019년의 시작을 기념하기 위해 새로운 희망별을 다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새 희망별에는 작년 한 해 우리 사회를 밝혔던 희망제작소의 프로젝트 이름이 적혀 있습니다. 물론 진행했던 모든 사업이 의미있지만, 각 센터별로 역점을 두었던 사업을 선정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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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직업으로 이룬 사람들

‘희망별’은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는 희망제작소의 청소년 미래설계교육입니다. 2012년 2월 후원회원님들의 자녀를 대상으로 청소년 토론 교육프로그램을 시작하고, 8월 내면탐색 프로그램으로 친구들을 다시 만났습니다. 9월에는 인천 지역의 고등학교 1학년 학생 90명과 진로캠프를 진행했고, 종로구 중학교 3학년 친구들과도 10월까지 함께 했습니다. 또한 충청북도 진로교육박람회에서는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친구들을 만나 꿈을 이룬 7인을 소개하며 친구들의 꿈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제 숨 가쁘게 달려왔던 희망별의 지난 한 해를 3회의 연재기사로 되돌아보며 2013년을 준비하려고 합니다. 지난 1년 동안 희망별에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흔히 사람들은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아 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꿈을 이뤘다.’고 말합니다. 꿈을 찾기 위해 나선 희망별 친구들에게 다른 누구보다도 ‘꿈을 이룬 사람들’의 이야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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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별, 12개월 간 무슨 일이 있었나

‘희망별’은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는 희망제작소의 청소년 미래설계교육입니다. 2012년 2월 후원회원님들의 자녀를 대상으로 청소년 토론 교육프로그램을 시작하고, 8월 내면탐색 프로그램으로 친구들을 다시 만났습니다. 9월에는 인천 지역의 고등학교 1학년 학생 90명과 진로캠프를 진행했고, 종로구 중학교 3학년 친구들과도 10월까지 함께 했습니다. 또한 충청북도 진로교육박람회에서는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친구들을 만나 꿈을 이룬 7인을 소개하며 친구들의 꿈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제 숨 가쁘게 달려왔던 희망별의 지난 한 해를 3회의 연재기사로 되돌아보며 2013년을 준비하려고 합니다. 지난 1년 동안 희망별에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희망별의 시작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꿈을 꿀 수 있는 사회가 되면 얼마나 좋을까? 원하는 것을 편견 없이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그런 사회… 혼자서는 어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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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잘하는 사람이 되려면

지난 2월 매주 토요일 희망제작소 희망모울에서는 교육센터가 준비한 후원회원 자녀들을 위한 청소년 토론 교육 프로그램 ‘희망별‘이 진행되었습니다.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중재하며 함께 가는 희망토론의 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희망제작소 4층 희망모울이 새학기를 앞둔 후원회원 자녀들의 목소리로 가득찼습니다. 강원도 삼척, 전주, 인천, 수원, 그리고 서울에 이르기까지 거리에 상관없이 한걸음에 달려온 친구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사는 곳 뿐만 아니라 공교육을 받고 있는 친구, 대안학교에 다니는 친구, 유학 후 한국생활을 준비하는 친구, 유학을 가려고 준비하는 친구, 휴학 중인 친구 등 현재 하고 있는 일들도 다양했습니다. 친구들의 다양한 배경은 토론 수업의 이야기거리를 더욱 풍성하게 해주었습니다. 이번 교육이 후원회원 자녀들을 대상으로 했기 때문일까요. 대부분의 친구들이 부모님의 추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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