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희망제작소

프로게이머에서 시민과 사회를 잇는 활동가로 황희두 후원회원

‘사회와 정치에 무관심하다’ ‘타인에게 무관심하고 자기중심적이다’ ‘주인 의식과 공동체 의식이 부족하다’ 많은 기성세대가 청년세대를 이렇게 생각한다고 합니다. 청년세대의 끄트머리를 향하고 있지만. 당사자로서 동의할 수 있는 부분도, 동의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습니다. 희망제작소에서 만났던 많은 청년의 얼굴이 떠올랐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우리 사회의 혁신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끊임없이 도전하고 있었습니다. 황희두 후원회원도 그중 한 사람입니다. ‘2018 송년의 밤 – HOPE 호프’에서 처음 만난 그는 정기후원회원으로 가입해 희망제작소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었습니다. 아버지와 함께 한 산행,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다 “예전에 프로게이머로 활동을 했어요. 당시에는 사회에 크게 관심이 없었어요. 어느 날, 아버지가 같이 산행하자고 하시더라고요. 몇 차례 거절하다가 가게 됐는데, 그게 희망제작소 후원회원 산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