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경제리포트

사회적 기업의 현재
그리고 전망

옥세진 강동
사회적경제센터 사무국장

2007년 인증 사회적기업
생존율 82.7% !
2012년 판 인증 사회적기업
실태 조사 보고서 리뷰
예술가에서 기업가로,
멈추지 않는 DNA의 진화

배민혜 희망제작소
사회적경제센터 연구원

[사회적경제 희망씨앗]
시리즈 첫 번째. 문화예술
사회적기업 공공미술프리즘
유다희 대표 인터뷰
[CO-UP]Share
공유경제뉴스 #44

양석원 대표(@ejang, CO-UP)
대학교 주변 원룸과 하숙정보
공유로 대학생 주거문제 해결!
서울시와 함께하는 ‘대학생
주거 정보 공유사업’ 소개
연대와 협동,
그리고 사람을 향한 영화
“협동조합 180에 담긴
위캔두댓(we can do that)”

조우석 희망제작소
사회적경제센터 연구원

이탈리아 정신장애인들의
협동조합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영화 속 협동조합 7원칙
정책 / 지원 공공기관, 사회적기업 제품 1,916억원 구매
고용노동부가 올해 처음으로 504개 공공기관의 사회적기업
제품 구매실적과 더불어 사회적기업 제품 구매계획을 공고
했다. 이에 고용노동부는 계획 이행을 위해 공공구매지원센
터를 통해 공공구매에 적합한 품목 개발을 지원할 예정이며
시민들의 참여를 위해 홍보활동과 더불어 온오프라인 판매
망을 확대할 방침이다.
뉴스원

방송광고진흥공사, 사회적기업진흥원과 업무협약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사회적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마케팅
교육과정을 공동 운영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사회
적기업을 육성하고 발전시키는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
대된다.
미디어인뉴스

특허청, 사회적기업 브랜드·디자인개발 지원 활성화
특허청이 2011년 하반기부터 벌여온 사회적기업에 대한 브
랜드, 디자인 개발 지원을 늘리기로 했다. 따라서 사회적기
업의 재정상황을 감안하여 기업분담금을 10%에서 5%로 낮
추고, 브랜드 및 디자인 개발에만 머물러있던 사업을 사회
적기업의 수요와 형태를 반영해 다각화할 예정이다.

아시아경제

경북도, ‘2013년 사회적기업활성화
경북네트워크 운영위원회’ 개최

경상북도와 사회적기업활성화 경북네트워크가 지난 30일
‘사회적기업활성화 경북네트워크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작년 사업에 대한 보고와 2013년 사업계획을 심의하는 등
사회적기업 활성화를 위한 토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에서
는 사회적기업 인식확산을 위한 민간차원의 교육 및 홍보
강화, 구매자의 구매환경 개선 및 판매 촉진, 네트워크 역
량강화 방안 등이 깊이 있게 토의되었다.
뉴스와이어

부산시, 도시재생형 창조산업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
부산시가 ‘도시재생형 창조산업육성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지속 가능한 마을공동체와 마을기업 육성을 위한 4대 전략,
25개 과제를 추진한다. 이번 계획은 산복도로 르네상스, 행
복마을, 희망마을 등 시 전역에서 추진하고 있는 마을만들
기 사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통합형 근린재생사업 등
3조원 규모의 국가선도 도시재생사업을 통한 지역 일자리
창출 및 창조경제 실현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여진다.
뉴스와이어

광명시,
사회적기업 자립 적극 지원..재정지원사업 약정 체결

경기 광명시가 사회적기업의 안정적인 자립기반을 적극 지
원하기 위해 광명심포니 외 6개 사회적기업과 ‘재정지원사
업 지원약정’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시는 지역 사회적기업
들을 위한 일자리 창출 사업과 사업개발비 지원 사업에 나
설 예정이다.

아시아뉴스통신


모집


서울시, 다문화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 공모(~5/14)
서울시가 다양한 국가 출신의 외국인과 내국인 주민들이
주체가 되어, 다문화마을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거나 공통
의 문제를 발굴, 해결을 모색하고자 노력하는 마을공동체
에 한해 ‘다문화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공모한다. 접
수 기간은 이달 14일까지이며, 서울시 마을공동체종합지
원센터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서울시마을공동체
종합지원센터

울산 동구 ‘마을공동체 만들기 사업’ 공모(~5/20)
울산 동구가 소통과 나눔의 행복공동체를 위한 ‘2013년 마
을공동체 만들기 사업’을 공모한다. 공모분야는 우리 마을
알기, 마을 공동체 형성, 마을 일꾼 육성, 마을 생활환경 개
선 등 4개 분야이며, 신청사업 중 6개 정도의 사업을 선정해
사업별로 500만원 내외를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 마감일은
5월 20일이다.

울산 동구청

남양주시, 경기도형 예비사회적기업 모집(5/1~)
남양주시가 이달 1일부터 경기도형 예비사회적기업을 모집
한다. 이번에 시행되는 경기도형 예비사회적기업은 등록제
로 운영됨으로써, 한결 완화된 요건을 제시하고 있으며 업
체에서 등록신청을 하게되면 기본적인 요건 확인 후, 바로
예비사회적기업으로 등록될 수 있다.
경기 남양주시청

저개발국에 ‘적정기술’ 보급하는 굿네이버스,
적정기술 페스티벌 열어..(~6/20)

굿네이버스는 적정기술에 관심있는 국내외 사업가 및 대학
(원)생을 대상으로 ‘제 4회 적정기술 사회적기업 페스티벌’
을 오는 5월에서 7월, 3개월 동안 진행한다. 페스티벌 참가
는 다음달 20일까지 굿네이버스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굿네이버스

협동조합 창업 스쿨 2기 모집
한국협동조합 창업경영지원센터가 ‘창업스쿨’ 제 2기 수강
생을 모집한다. 이번 강좌는 협동조합 입문부터 협동조합
창업 실전 교육까지 바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실무교육
위주로 진행되며, 또한 창업스쿨 교육생에 한해 ‘협동조합
창업투자펀드’와 ‘협동조합 엔젤투자포럼’과 연계하여 투자
를 유치하는 방법도 함께 검토될 예정이다. 인원은 선착순
50명으로 제한된다.
한국협동조합
창업경영지원센터

여름방학 필리핀 여행학교,
‘편견을 넘어, 루손섬 여행학교’

사회적기업 공감만세에서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필리핀 공
정여행에 참가할 초/중/고 청소년을 모집한다. 여행은 일정
에 따라 1, 2차로 나뉘어지며, 참가인원은 각각 50명으로 한
정된다.
공감만세
민간 KDB나눔재단 ‘시니어브리지센터’ 개소
KDB금융그룹이 베이비붐 세대 퇴직자들의 사회공헌활동
및 성공적인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KDB시니어브리지
센터’를 개소했다. 센터는 특히 시니어들이 사회적기업 및
협동조합을 직접 설립하여 실업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 사
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인큐베이팅 활동을 적극적으
로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금융신문

스타벅스, 재능기부 카페 2호점 오픈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지난 4월 30일, 부산 진구 전포종
합사회복지관이 운영하는 사회적기업 ‘빵집’을 다양한 재능
기부를 통해 리뉴얼하고 ‘재능기부’카페로 새롭게 개점시켰
다. 스타벅스는 서비스 및 카페 운영 노하우를 ‘빵집’에서 근
무하는 장애인들에게 전수해 달라는 요청을 받고 2008년부
터 다양한 교육과 문화활동을 전개해오며 전포종합사회복
지관과의 인연을 맺어왔다.
머니투데이
사회적기업 대구, 마을기업·협동조합·사회적 기업…
행복을 버는 ‘착한 경제’ 설립 붐

이른바 돈이 되고, 또 돈이 ‘우선’시 되는 시장경제는 경제
양극화라는 수많은 부작용을 야기시켰다. 그리고 최근들어
이윤추구보다는 공동체 내의 문제 해결에 주안점을 두는’사
회적경제’ 활동이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다. 시장경제의 대
안으로 주목받는 마을기업,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등 대구의
‘착한경제’ 사례를 통해 살펴보자.
매일신문

진각홈케어 ‘살기 좋은 동네 만들기’
국내 복지서비스 전달 체계는 공공서비스와 민간서비스 부
문으로 나뉜다. 하지만 두 서비스 모두 정보에 접근하기 어
렵고, 서비스가 분산되어 신청이 번거롭다는 문제를 안고
있었다. ‘진각홈케어 성북센터’는 이처럼 복잡한 접근성 때
문에 불편함을 겪고 있는 이용자를을 위해 2008년 발걸음을
뗀 사회적기업이다. 김성규 진각홈케어 성북센터장을 만나
그들의 비전과 목표를 들어보았다.
프라임경제

사회적기업 지원하는 박근우 닥터노아치과 원장…
치과 수익으로 청년창업 지원

‘닥터노아치과’의 경영방식은 약간 독특하다. 수익의 5%는
사회적기업 지원단체 ‘프로젝트 노아’에 자동 기부되며, 고
정비를 제외하고 남은 수익은 빈곤국 아이들을 후원하거나
사회적 약자 치료기금 등의 명목으로 다 들어간다. 특히 치
과가 자리 잡은 건물 2층을 주말마다 무료로 개방해 사람들
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의사라는 재능은 살리
되, 병원이 사회를 조금이나마 밝은 방향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대안공간으로 활용되었으면 한다는 박근우 원장을 만
나보았다.
매일경제

헌 옷으로 새 옷 만드는 ‘젠니클로젯’…
기부받은 양복, 여성 블라우스 재탄생

‘세상에 단 한 벌밖에 없는 옷’이 여기 있다. 바로 비영리단
체 ‘열린옷장’을 통해 대량의 헌 양복을 기부받아 새 여성
블라우스로 재탄생(업사이클링)된 ‘젠니클로젯’의 옷이 그
것이다. 사회적기업 ‘젠니클로젯’의 이젠니 대표를 만나 그
녀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매일경제
협동조합 놀면서 자라고 살면서 배우는 교육공동체
‘평택교육생활협동조합 느티마을’

공동육아 어린이집, 공동육아 방과후 활동 이외에 마을학
교나 전래놀이학교를 통해 사회적교육을 실현하고, 주민
들과의 융화를 통해 지역공동체 형성을 꿈꾸는 안길진 이
사장을 만나 양교리마을 주민들의 ‘중심’에 우뚝 선 ‘교육
생협느티나무’에 대해 들어보았다.
미디어인뉴스

신당창작아케이드 협동조합 만든다
서울 황학동 중앙시장 내 지하상가에는 2009년부터 서울시
가 도시재생과 작가들의 창작지원을 위해 제공한 문화창작
공간, ‘신당창작아케이드’가 있다. 그리고 신당창작아케이
드에 입주한 작가들이 강력한 시장 경쟁력을 갖추고,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생산자 협동조합을 만들었다. 관
주도가 아닌 당사자들의 자립기반을 확고히 하기 위한 그
들의 노력을 들어보자.
세계일보

시각장애인 오케스트라, ‘사회적협동조합’ 되다
시각장애 전문음악인으로 구성된 세계 유일의 오케스트라,
‘하트체임버’가 국내에서는 최초로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승
인받았다. 하트체임버는 이번 사회적협동조합 발족을 계기
로 시각장애인들의 연주활동을 활성화하여 경제적 자립을
도모하는 한편 취약계층에 대한 공연 서비스를 한층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에이블뉴스
마을공동체 ‘꼴찌동네’ 상처난 아이들, 엄마들이 치유 나섰다
사람들은 ‘금천구’를 으레 부자동네 강남구와 비교해 가난
하고 공부못하는 동네라고 말한다. 이러한 사회적 낙인은
청소년 위기실태조사에서 서울시 내 자치구 중 1위를 할 만
큼 금천구 아이들에게 그대로 상처가 됐다. 그래서 금천구
엄마들이 뭉쳤다. 마을공동체를 만들고 주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 지역 아이들을 잘 이끌고 길러보자는 취지에서 만들어
진 ‘평화마을프로젝트’의 이모저모를 살펴보자.
경향신문
공동체의 재발견, 양산 ‘호박넝쿨’
아파트 소모임에서 출발해 지금은 작지만 큰 마을공동체가
된 ‘호박넝쿨’. 삭막한 아파트 문화를 정겨운 마을로 변화시
키기 위해 그들은 아이들을 위한 동화 읽기에서부터 들꽃이
나 나무기행, 텃밭체험, 경로당 청소 등 다양한 일을 도맡아
진행한다. 송명화 공동체 회장을 만나 주민에 의해, 주민을
위해 운영될 ‘호박넝쿨’의 청사진을 그려보았다.
국제신문
공유경제

공간 나누고 물건 나누고 공유경제 “불황은 없다”
불황이 장기화되면서 활용도가 낮은 물건이나 사무공간 등
을 나누어 쓰는 공유경제가 급성장하고 있다. 국민도서관
‘책꽂이’, ‘토즈’ 사례를 통해 공유경제의 개념을 알아보고,
공유경제가 확고히 자리잡기 위한 미래 방향을 제시한다.

한국일보
마을기업

폐교활용 연 수익 2억원 주민이 나눠 갖는다
강릉시 옥계면 한울타리마을에는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다.
바로 폐교를 활용한 ‘영화학교(마을)’이다. 마을의 효자노릇
을 톡톡이 해내는 영화학교는 관광객들을 위한 잠자리 뿐만
아니라 영화도 상영하고, 영화 대사를 따라하며 아마추어 배
우가 될 기회도 준다. 122명의 마을주민 모두가 기업 구성원
이 되고, 관광객의 일일 선생님이 되어 마을기업이 잘 성장
할 수 있도록 이끄는 한울타리마을로 떠나보자.

이코노믹리뷰

대학로 인근·종로·성수동…일상 속 마을기업
마을기업이 농촌 산간지역에만 있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
다. 서울 내에만 해도 2012년 기준, 71개에 이르는 마을 기업
이 생겼다. 성북구 장수마을, 성수동 수제화타운, 종로구 도
시락 카페통 등의 사례를 통해 도심 속에 숨어있는 마을기
업을 품어보자.
이코노믹리뷰
적정기술

특허청,
해비타트와 적정기술 활용한 대나무 단열주택 보급
네팔 떠라이지역은 여름과 겨울, 밤낮의 온도차이가 심해
추위에 대비하지 않을 경우, 동사 사고가 발생하기 쉽다.
이에 특허청과 해비타트는 친환경적이고 저렴하며, 간단한
방법으로 대나무 주택의 단열 효과를 높일 수 있는 적정기
술을 개발하였고, 네팔 내 주거 환경 개선이 필요한 사람들
에게 보급키로 했다. 착한기술을 통한 특허청의 ‘지식재산
나눔운동’은 계속될 것이다.

한국주택신문
사회적기업

경쟁력과 협력을 통한 성공
사회적가치인가, 재무적가치인가에 대한 혼란, 도전정신의
부재 그리고 경쟁력과 협력을 이분법적인 관점으로 해석하
려는 경향. 이 모두는 사회적기업가들이 간과하여 빠지기
쉬운 세 가지 함정이라고 김태현 송파구 사회적경제 센터
장은 말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제안한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협동조합

우리에게도 `쿱`이 다가온다
스페인의 몬드라곤, 이탈리아의 볼로냐. 이들 사례는 협동
조합을 이야기할 때면 항상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 우리나
라에서도 제 2의 몬드라곤과 볼로냐를 꿈꾸며 협동조합이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지만 아직은 매우 초기 단계일 뿐이
다. 걸음마 단계인 협동조합을 정착시키기 위한, 우리가 간
과해서는 안 될 몇 가지 포인트를 윤경호 논설위원에게 들
어보았다.

매일경제


[경제시평-김종걸] 트렌티노로부터의 상상
우리나라에서도 원주, 완주, 홍성 등에서 협동조합 간 협동
의 새로운 실험은 계속되고 있으나 아직 그 실력은 상당히
미흡하다. 지역의 일자리와 사회서비스를 이끌어가기에는
개개의 체력이 너무나 열악한 것이다. 김종걸 한양대 국제
대학원 교수는 이탈리아 트렌티노 협동조합을 통해 우리나
라의 협동조합이 나아가야할 방향을 제시한다.
국민일보
해외동향

왜 community right to challenge
(공동체 도전권, CRtoC)이 실패하고 있는가?

community right to bid(공동체 입찰권)는 지역의 펍, 우체국
등 지역자산을 보호하는 성공 사례를 보여주는 반면에, 공공
서비스 개선에서는 별 진전이 없다. 몇몇 조직이 초기 자문
과 펀딩을 신청했으나 여전히 사전 역량구축 단계에 머물
거나 별도의 지원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단계이다. 이렇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첫 번째로 과정상 문제가 있다. 우선
CRto 관련 지자체의 거부 범위가 지나치게 광범위하고 모
호하여, 경쟁입찰을 거쳐야만 하기 때문에 신생조직이나
소규모 조직에 상당히 불리하다. 두 번째는 인지도 부족
문제이다. 잠재적 신규진입자들이 이 권리를 잘 모른다.
전망은 낙관할 만 하다. 절차상 장벽은 낮추어지고, 도전
을 성공으로 만들 입법조치, 지원(재정 및 공무원조직),
지역 내 조직 등이 갖춰지고 있다. 최근의 구매정책지침은
신규진입자들의 공공계약 입찰에 대한 경쟁조건을 공평하
게 하는 것을 목표한다. 성공을 위해서는 풀뿌리 기업들과
공공영역의 혁신가들의 동참을 촉진해야 하고, 이를 위해
지자체와 의회가 함께 적극적으로 CRtoC를 알리고, 정보에
대한 접근도를 높이는 한편, 선출된 스탭/멤버들을 효과적
으로 조직해야 한다.

Guardian


에너지 협동조합이
가계비용과 탄소배출을 절감하고 있다

영국은 2050년까지 1990년 기준 80%의 탄소를 감축해야 하
는 한편, 연료비용이 계속 상승하는 문제를 가지고 있다. 최
근 등장하는 에너지협동조합들은 이 문제를 해결하는데 있
어 분명한 강점을 가진다. Carbon Co-op의 Atkinson은 “에
너지효율화가 필요한 가구가 2,600만에 이르며, 2050년 탄소
감축 목표를 달성하려면 연간 1백만 가구씩을 재정비(retrof
itting)해야 한다”고 말한다. 전통적으로 가구 단위의 에너지
효율화는 저에너지 전구 사용이나 단열화 정도였지만 오늘
날은 가구 전체를 재정비하고, 향상시킨다. 조합의 강점에
대해 Atkinson은 “재정비

  • 0makehop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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