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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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도시탐방단은 대안도시를 꿈 꾸는 “평범한” 사람들의 “특별한” 도시 이야기입니다. 2008년 1월-3월 동안 그들은 직접 자신들이 관심있는 도시의 대안적인 사례를 조사하고, 해당되는 해외 도시를 탐방하고 돌아온 후, 칼럼을 연재하는 세계도시라이브러리 기획 프로젝트입니다.

▷누가 참여했나요 시민도시탐방단에 참가한 사람들 대부분은 도시를 잘 ‘아는’ 전문가가 아닌 도시를 잘 ‘모르는’ 평범한 사람들입니다. 기자, 디자이너, 건축 엔지니어, 공예가, 학생, 큐레이터, 사진작가, 사업가 등 다양한 직업을 갖고 있는 보통 사람들입니다.

▷무엇을 했나요 보통 사람들의 시선으로 도시의 한 부분을 탐방하고 돌아왔습니다. 주제는 ① 생태 환경 ② 문화 예술 ③ 자전거와 교통 ④ 공정 무역 입니다.

▷왜 했나요 도시의 주인은 도시에 살고 있는 평범한 사람들입니다. ‘살만한’ 혹은 ‘살고 싶은’ 도시의 기준은 행정적으로 ‘잘’ 관리되는 Top-down 행정 구역이 아니라 지역 주민이 도시 문제의 주체가 될 수 있는 곳 아닐까요? 지역 주민이야 말로 본인이 살고 있는 도시의 문제를 가장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을 뿐 아니라 최종적인 도시 이용자입니다. 각자가 살고 있는 도시에 자신의 목소리를 조그맣게나마 내기 시작하는 순간, 우리 모두는 도시의 주인입니다.”?””?””?””?””?”

▷ 앞으로 4월부터 6월까지 시민도시탐방단이 직접 발로 뛰어 탐방한 해외 도시의 글과 사진이 게재될 예정입니다. 지금 이 순간 부터 “세계는 지금”에 주목!

▷ 그림은 WCL 인턴으로 1-3월까지 활동해주신 천.새.솔. 님의 작품입니다. 시민도시탐방단 한 명 한 명의 특성을 살아 숨 쉬는 그림으로 스케치한 새솔씨~아 너무 고마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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