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제작소 뉴스레터

구독자 님, 앞으로 이렇게 찾아갑니다.

희망제작소 뉴스레터 싱-두 레터로 인사 드립니다.😀
 
“희망제작소 뉴스레터는 어떤 분이 볼까?” 희망제작소 창립 15주년. 그간 걸어온 길을 돌아보면 여러 변화와 위기를 겪었지만, 응원과 지지를 보낸 많은 분과의 인연이 떠오릅니다. 앞으로 ‘제작소스러움’을 가져가되, 구독자 님이 원하는 읽을 거리를 찾아 선보이려고 합니다.
 
첫 걸음으로 희망제작소 뉴스레터의 새로운 여정이 시작됩니다! 연구(THINK)와 현장(DO)의 노하우를 나누는 아카이브 뉴스레터 싱-두 레터 로 여러분 곁을 찾아갑니다. 시민, 활동가, 공무원을 비롯해 시민참여, 지역혁신, 사회혁신 이슈에 관심 있는 구독자 님을 위해 소통하는 자리도 꾸준히 마련할게요. 격주로 만나는 싱-두 레터 이제 시작합니다.👋
오늘의 주제는 ‘기후 위기’🌎입니다. 코로나19 시대, 경제적 위기와 더불어 기후위기 대응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지역 현장에서 시도할 만한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1. ‘생태적 전환’을 위한 예산 실험
코로나19 이후 세계적으로 최대 규모의 경기부양책이 실시되고 있죠. 국내에서도 ‘한국판 뉴딜’의 일환으로 ‘생태적 전환’에 시동을 걸고 있습니다. 기후 변화 목표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시도가 이어지고 있어요. 최근 대전시 대덕구가 내년부터 ‘탄소인지예산제’를 도입한다는 계획을 밝혔는데요. 이밖에 해외에서 실시하고 있는 ‘기후예산 태깅’,  ‘기후렌즈평가’까지 살펴봅니다. 

2. ‘생태적 전환’의 시작은 지방정부부터 
지방정부가 ‘생태전 전환’을 위한 움직임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226개 기초지자체가 ‘기후위기 비상선언’을 선포했고, 광역지자체도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겠다고 밝혔어요. 희망제작소는 ‘기후위기 대응 에너지전환 지방정부협의회’와 함께 지방정부의 역할을 모색하는 내부 토론회를 열기도 했는데요. 선언을 넘어 현장에서 정책을 세울 때 체크해야 할 원칙과 기준을 전합니다.

3. 에너지 전환, 재생에너지 100% 가능할까
RE100(Renewable Energy 100)은 2050년까지 사용 전략의 100%를 신재생에너지로 충당한다고 선언하는 기업 캠페인입니다. 이미 애플, 구글, 이케아 등 글로벌 기업이 가입하며 물꼬를 텄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지방정부가 RE100에 동참한다면 어떨까요. RE100의 현황과 과제를 심도 있게 볼 수 있는 희망제작소 연구보고서 희망이슈를 읽어보세요. 

오늘의 싱-두 한 잔 – 미디어센터가 전하는 한 마디
👦 일상 속 에너지 자립, 생태적 전환은 미래세대를 위한 현 세대의 과제

👻 기후 위기 문제는 나중이 아니라 지금! 

💁  오늘의 집🏠 ️, 오늘의 지구🌎 – 우리집을 지켜라!!
이번 주 소식 어땠나요?😄
소중한 의견을 가볍게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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