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N

사회적 재난에서 우리의 역할 찾기

사회적 재난 치유를 위한 그룹별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어떤 계획을 세우고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지, 그리고 참여 학생들에겐 어떤 변화가 있는지 전합니다.

N

치유 대신 갈등 반복하면 ‘집단 무기력’ 올 것

심리학을 전공한 대학원생들이 10.29 참사의 사회적 치유를 위해 나섰습니다. 프로젝트를 제안하고 함께 하는 최훈석 성균관대학교 심리학과 교수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N

사회적 재난 치유를 위한 4가지 제언 ②

10.29 참사를 기억하고 넘어서기 위한 새로운 시도로서 ‘사회적 재난 치유 소셜디자이너’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간 참가자들에게는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요? 총 2편에 걸쳐 참가자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N

사회적 재난 치유를 위한 4가지 제언 ①

10.29 참사를 기억하고 넘어서기 위한 새로운 시도로서 ‘사회적 재난 치유 소셜디자이너’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간 참가자들에게는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요? 총 2편에 걸쳐 참가자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전국 출산율 1위 기적, ESG 행정으로 잇다

다산 정약용 선생은 백성 가장 가까이에 있는 목민관이 가장 어렵고 무거운 직책이라고 했습니다. 시민의 일상을 살피고 지원하는 지방정부 단체장은 우리시대 목민관입니다. 민선 8기 지방정부는 기후위기와 인구감소, 지역불균형 문제가 시민의 일상을 위협하는 오늘, 시민과 함께 해법을 모색하며 …

2023년에도 계속되는 ○○문제

2023년 한국사회는 전 세계 어느 나라도 겪어본 적 없는 급격한 인구구조 변화와 그에 따른 심각한 사회·경제 문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문제를 풀어가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