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오세훈 서울시장이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 재임시절 시민단체 지원 등을 비판하자 희망제작소가 반박에 나섰다. 희망제작소는 박 전 시장이 2006년 설립한 시민단체다. 희망제작소는 1일 오후 12시30분부터 ‘서울시 민관협치 이대로 좋은가’를 주제로 긴급좌담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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