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희망

오늘의 삶으로 내일을 기대합니다

비영리단체 및 중소기업 홍보 컨설팅을 맡고 있는 이경란 모든커뮤니케이션 대표를 만났습니다.

우연이 세 번이면 인연이라던데

세 번의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기은환 후원회원은 현재 희망제작소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하다 보면

천홍주 님은 건강 회복 후 크고 작은 단체에 기부를 시작하며 주위를 둘러보기 시작했습니다.

프로게이머에서 시민과 사회를 잇는 활동가로 황희두 후원회원

‘사회와 정치에 무관심하다’ ‘타인에게 무관심하고 자기중심적이다’ ‘주인 의식과 공동체 의식이 부족하다’ 많은 기성세대가 청년세대를 이렇게 생각한다고 합니다. 청년세대의 끄트머리를 향하고 있지만. 당사자로서 동의할 수 있는 부분도, 동의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습니다. 희망제작소에서 …

“여럿이 함께 가면 그곳에 길이 생긴다.” – 백두엔지니어링

백두엔지니어링 직원들은 입사할 때 급여의 2%를 사회적 가치를 위해 기부하기로 약속했습니다.

퇴역 군인이 꾸는 희망의 꿈

35년 여 군생활을 마치고, 퇴역한 전귀정 후원회원 님을 만나기 위해 청양으로 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