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희망

우리 사회 공동체 건강지킴이를 꿈꾸다

“518번, 제가 감히 이 숫자를 선택해도 될까요?” 얼마 전 1004클럽에 가입한 김종환 후원회원의 고유번호는 518번입니다. 1004클럽으로 기부를 시작할 때 회원들은 1번에서 1004번 중 자신만의 고유번호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누군가의 탄생일, 특별한 사건이 있었던 날을 선택하기도, 혹은 사람들이 선호 …

더 좋은 사회를 희망하는 천사(1004) 가족

손주를 위해 희망제작소 1004클럽 후원회원으로 가입하고 싶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반갑고 고마운 얼굴을 보기 위해 할머님을 뵈러 길을 나섰습니다.

자유, 희망 그리고 나눔으로 시작하는 인생 후반전

‘얼굴에 장난기 서린 웃음을 가득 담고 누구에게나 성큼 손 내미는 유쾌한 청년’ 강산애 산행에서 만난 전귀정 후원회원님의 첫인상입니다. 강산애 총무를 맡고 있기도 했지만, 산행에 처음 참가하는 회원에게 먼저 다가가서 세심하게 챙겨주며 배려하는 친화력이나, 긴 다리로 성큼성큼 산을 오르는 …

당신의 바람을 이어가겠습니다

“좀 더 많은 나눔을 실천하며 살고 싶었는데 삶이 바빠 잊고 살 때가 많았네요. 현재 학생 신분이지만, 얼마 전 취직이 결정되었습니다.^^ 앞으로 우리 사회 많은 분들과 행복을 나누고 싶은 마음에 희망제작소 정기회원으로 가입합니다.” 2014년 7월 20일, 故하영인 후원회원님이 희망제작소에 시 …

깨어있는 시민의 꺼지지 않는 등대가 되어주세요

2016년 10월 7일부터 2017년 4월 24일까지 총 61분이 희망제작소의 든든한 후원회원이 되어 주셨습니다. 후원회원님의 응원 한마디가 희망의 씨앗이 됩니다. 잊지 않고 늘 기억하겠습니다. 참, 고맙습니다! 김민영 후원회원님 바르고 좋은 활동을 응원하고 기대합니다. 명재범 후원회원님 건강한 시민사회가 …

세월호를 기억하는 법

희망제작소 연구원들이 여러분과 같이 보고, 같이 이야기 나누고 싶은 책과 영상을 소개합니다. 서른다섯 번째 책과 프로그램 <스무살, 살아남은 자의 슬픔>, <거짓말이다> 세월호를 기억하는 법 3년이다. 함께 나눌 때 기쁨은 두 배, 슬픔은 절반으로 줄어든다고 한다. 하지만 1,000일이 훌쩍 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