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hmc

[1004클럽·HMC 모임/ 후기] 만날 때 더 큰 희망이 됩니다.

1004클럽·HMC 모임이 지난 18일 완연한 봄기운을 안고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포레스트 구구에서 열렸습니다. 지난 4월 모임에 이어 다시 모인 반가운 얼굴들. 서로 안부를 묻고, 정겨운 인사를 나눴습니다. 윤석인 희망제작소 부이사장은 뜻깊은 날인 5월 18일에 열린 자리에 함께해준 후원회원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희망제작소의 올해 상반기 활동을 돌아보고, 하반기를 정비하는 등 더 나은 사회로 나아가는 역할을 감당하겠다는 다짐을 밝혔습니다. 이번 5월 모임에는 첫 모임보다 많은 후원회원 분들이 자리해 희망제작소를 향한 관심을 보여주셨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후원회원은 서동혁 회원의 자녀인 11살 서희우 후원회원이었는데요. 서동혁 후원회원은 “첫 번째 1004클럽 후원을 시작하게 해준 희우에게 늘 희망제작소를 소개하고 싶었는데,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라며 소회를 전했습니다.

[1월 1004클럽·HMC 모임 / 후기] 이중화 현상으로 몸살 앓는 한국사회, 정치혁신으로 대안 찾아야

희망제작소 1004클럽과 호프메이커스클럽(HMC)은 격월로 강연과 현장답사, 해외탐방 등을 통해 정기적인 모임을 갖고 있습니다. 2017년에는 소용돌이치는 한국 사회의 여러 문제를 차근하게 짚어보는 연속 강연을 마련했습니다. 각 분야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강연을 통해 우리 사회가 나아갈 방향과 대안을 함께 고민해보고자 합니다. 작년 11월 하승수 변호사(비례민주주주의연대 공동대표)의 ‘삶을 위한 정치혁명’에 이어, 1월 모임에서는 장덕진 서울대 교수의 ‘한국의 정치사회 지형과 사회모델 전환’에 관한 강연이 진행되었습니다. 내부자와 외부자를 나누는 이중화 사회 장덕진 교수는 지금 한국사회가 안고 있는 많은 문제가 ‘이중화/고령화/민주주의’ 이 세 가지에 근원을 두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시간이 흐르면 대부분 영역에서 안쪽에 속한 사람(내부자)과 바깥쪽에 속한 사람(외부자)으로 갈라지는데 이 현상이 바로 이중화라는 것입니다. “이중화는 즉,

정의롭고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어 주세요

2016년 1월 30일부터 2016년 2월 29일까지 총 13분이 희망제작소의 든든한 후원회원이 되어 주셨습니다. 후원회원님의 응원 한마디가 희망의 씨앗이 됩니다. 잊지 않고 늘 기억하겠습니다. 참, 고맙습니다! 권혜경 후원회원님 희망이 보이지 않는 우리 사회에서 희망을 다시 찾고 싶습니다. 김가온·김라온 후원회원님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정의롭고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어 주세요! 김찬동 후원회원님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일을 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박주은 후원회원님 불합리한 현실에 힘들지만, 더 발전하기 위해 매일을 살아내는 사람입니다. 저 같은 사람들이 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게 노력해 주시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언젠가 돈을 많이 벌어 월 10만 원씩 기부를 할 수 있게 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