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

언론에 비친 1004클럽

1004클럽이 9/1일자 중앙일보 사회면에 소개되었습니다 ^^ 특별히 이번에는 회원님들의 독특한 기부스토리 중심으로 소개가 되었습니다. 이번 취재 인터뷰에 응해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중앙일보] 1004가지 방법 기부 ‘1004클럽’ 병원장은 매일 첫 환자 진료비 따로 모으기로 약속 스님은 절 한 …

이은혜양의 미용실 현장실습 그 후, 그리고 한통의 편지

1004클럽 회원인 이은혜양의 꿈은 헤어디자이너 입니다. 그 꿈을 이루어 주기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미용실 ‘살롱 드 보보’를 운영하고 계신 고군순 원장님께서 은혜양에게 ‘현장실습’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셨는데요. 그 결과 은혜양은 지난 8월13일, 14일 이틀간 신촌 …

[8월 김치찌개데이/후기] “우째, 여기 초대 받았노?”

‘죽마고우’ 회원을 초대한 8월의 ‘김치찌개데이’. 처서를 지나 가을로 향하는 길목이건만, 늦더위와 습도로 나무들도 축 쳐져있다. 오후 5시에 이르자, 오래된 벗들이 속속 도착하여 3층 회의실을 꽉 채웠다. 죽마고우 회원들이 희망제작소 투어를 끝내고 식당에 둘러앉았다. 한순웅 회원재정팀장의 …

살롱드보보 고군순 원장님께서 이은혜양의 꿈을 응원해 주셨습니다.

우리사회 곳곳에 숨어있는 천사들을 찾아내기 위한 1004클럽 희망주자들의 노력 덕분에 1004클럽과 함께 희망을 만들어가시는 분들의 수도 점차 늘어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모인 회원들 사이에서 서로를 돕는 문화가 퍼져가고 있다는 훈훈한 소식이 들려오기에 여러분께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이 …

[초대] 1004클럽 첫 번째 정기모임

첫 번째 천사 정미영님의 편지

안녕하세요, 희망제작소 1004클럽 회원여러분. 첫 번째 회원으로 등록 되어있는 정미영이라고 합니다. 여러분께 한 발자국이라도 다가가고자 용기를 내어 몇 자 적습니다. 잠시 이 사람 소개를 드리고자 합니다. 젊어서 공직생활을 하다가 방향을 틀어 평생 천직이라 생각되었던 사회복지사로의 전향. 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