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

[9월 김치찌개데이/후기] 합리적 차별이 필요하다

이 시대의 희망씨와, 새로운 희망씨가 되려는 젊은이들 당신들이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거친 손수레를 끌고 달동네를 오르는 할머니의 거친 손등을 옹달샘처럼 어루만져주는 이 시대의 희망씨입니다. 당신들과 함께하는 동시대인同時代人으로써의 자부심이 느껴진, 가슴 뿌듯한 오후의 만남이었습니 …

스노우캣 명함 신청(접수마감)

스노우캣명함이 종료되었습니다. 그동안 짝꿍명함 프로젝트에 동참해주시고 관심가져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현재 진행중인 짝꿍명함 프로젝트를 종료하고, 이철수 목판화가의 ‘웃는마음명함’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더 의미있고 많은 분들이 동참할 수 있는 기획으로 인사드리도록 하 …

[HMC 9월 모임/후기] 노량진수산시장을 가다

그 어느 때 보다도 뜨거웠던 여름의 막바지,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밤새 내렸다. 9월10일 금요일 새벽 5시 30분. 우리 사회의 새로운 희망을 찾아보고 제작하려는 Hope Makers’ Club 회원34명은 빗속을 뚫고 21세기 동북아 수산물교역의 허브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주)노량진 수산시장을 찾았다. 새벽잠을 떨 …

뷰티업계에 종사하시는 1004클럽 회원님들이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1004클럽에는 아름다운 미(美) 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나눔을 추구하시는 네 분의 회원분들이 계십니다. 바로 원진희 마리엠 원장님, 권신우 데이앤라이프 원장님, 고군순 살롱드보보 원장님, 지오헤어원장님이 그 주인공들 이신데요. 이 네 분에 대한 기사가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데일리코스메틱] 헤 …

1004클럽, 그 첫 정기모임의 “情景”

1004클럽 첫 정기모임 후, 정미영 회원님께서 행사에 대한 소감문을 보내주셨습니다.  하단에 정미영 회원님의 글을 고스란히 싣습니다. 소감문을 보내주신 정미영 회원님, 감사합니다. —————————————————————R …

[9월 강산애/후기] 비 오는 날, 막걸리 들고 나섰네

가노라 삼각산아 다시 보자 한강수야 고국산천을 떠나고자 하랴마는 시절이 하 수상하니 올동말동 하여라 병자호란 때 청나라에 잡혀간 뜨거운 사내, 김상헌. 나는 이 시를 한창 코흘리개 시절인 초등학교 6학년 국어책에서 처음 봤다. 그때나 지금이나 “시절이 하, 수상하기는”마찬가지다. 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