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공감센터

희망을 찾는 간절한 마음으로…

2015년 1월 6일부터 2015년 2월 1일까지 총 26분이 희망제작소의 든든한 후원회원이 되어 주셨습니다. 그 중 희망메시지를 보내 주신 후원회원님의 사연을 소개합니다. 아직 후원회원이 아니신가요? 희망제작소와 함께해 주세요.^^ 여러분의 희망메시지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_^ 김낙준 후원회원님 희망을 찾는 간절한 마음으로 후원을 시작합니다. 박숙경 후원회원님 2015년에도 좋은 활동 부탁드립니다. 응원합니다! 방정일 후원회원님 2015년이 희망제작소가 좀 더 시민사회 속으로 다가가 저변과 영향력을 확대할 수 있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우리 모두가 서로 다독이며 행복해질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어가는 데 희망제작소가 디딤돌이 되길 빌겠습니다. 서대희 후원회원님 존경하는 어른, 김충곤 선생님의 권유로 희망제작소를 후원합니다. 신학재 후원회원님 희망제작소 구성원 여러분 존경합니다. 나이 들도록 한 일이 없어 너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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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희망이 만들어지길 희망합니다.”

2014년 12월 10일부터 2015년 1월 5일까지 총 15분이 희망제작소의 든든한 후원회원이 되어 주셨습니다. 그 중 희망메시지를 보내 주신 후원회원님의 사연을 소개합니다. 아직 후원회원이 아니신가요? 희망제작소와 함께해 주세요.^^ 여러분의 희망메시지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_^ 김민석 후원회원님 우리 사회에 더 많은 희망이 생기기를, 다양한 희망이 생기기를 바라고 노력합니다. 희망제작소에서 가능성의 씨앗을 보았기에 후원하게 되었습니다. 신진숙 후원회원님 좋은 일에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 심미희 후원회원님 마음은 예전부터 있었는데 이제서야 움직이네요. 꾸준히 응원하겠습니다. 윤종혁 후원회원님 저의 작은 보탬이 좋은 일에 쓰이길 바랍니다. 정다운 후원회원님 늘 바라만 보다가 드디어 후원회원이 됩니다. 화이팅! 정윤모 후원회원님 우리 사회가 뒷걸음치다 못해 뒤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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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을 둘러싼 어두운 수식어를 걷어내주세요!

어김없이 새해가 찾아왔습니다. 2015년을 시작하는 여러분의 마음가짐은 어떤가요? 누구에게나 그렇듯 시작은 두려움과 설렘을 동반합니다. 2015년이 시작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1월의 어느 날, 막 30대에 접어든 한 후원회원님을 만났습니다. 저의 오랜 친구이자 희망제작소를 1년째 후원하고 있는 강근호 후원회원님이 그 주인공입니다. 가까운 지인이라 인터뷰가 망설여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가깝기 때문에 오히려 더 솔직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후원회원 가입서 한 번 내민 적 없음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후원회원이 된 이유도 궁금했고요. 최은영 공감센터 연구원(이하 ‘최’) : 오랜만이다, 잘 지냈지? 상투적인 질문이지만 희망제작소를 어떻게 알게 됐어? 강근호 후원회원님(이하 ‘강’) : 당연히 너를 통해서 알게 됐지. 사실 시민사회단체나 비영리단체 쪽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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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2014 후원회원의 밤 ‘괜찮아 희망이야’

위로하고, 격려하고, 힘내는 시간 희망제작소 후원회원의 밤 ‘괜찮아 희망이야’에 희망제작소 후원회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14년, 이렇게 다사다난했던 해가 있었나 생각해봅니다. 답답함과 무기력감에 고개를 떨궜던 날들만 떠오릅니다. 그럼에도 희망을 찾고자 힘을 모았던 움직임을 기억합니다. 낙담이 아닌 위로와 격려가 오가는 시간, 그리고 힘을 내보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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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청년 희망제작소를 말하다

여러분에게 숫자 ‘9’는 어떤 의미인가요? 9월을 맞이하며 ‘9’라는 숫자에 담긴 의미를 생각해보았습니다. 뭔가 채워진 것 같기도 하고, 모자란 것 같기도 한 숫자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20대를 꽉 채운 것 같은 숫자이면서, 아직 30대로 접어들기엔 무언가 부족한 것 같은 숫자 29가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이번 달에는 대’구’에 살고 계신 2’9’세 노경민 후원회원님과 최성준 후원회원님을 만났습니다. 김희경 (공감센터 연구원 이하 ‘희망’) :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여나 부담스러워하시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두 분 모두 흔쾌히 승낙해주셔서 반가웠습니다. 간단히 소개부터 부탁드려요. 최성준 후원회원님(이하 ‘최’) : 안녕하세요. 대구에서 회사를 다니고 있는 최성준입니다. 정치,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고 있다가 취업하면서 희망제작소를 후원하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희망제작소에 대해 정말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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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테이블은 그냥 토론이 아니었다

희망제작소 인턴 생활을 시작한지 3주도 되지 않았을 무렵 이란 제법 규모가 큰 행사에 스태프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2달이라는 짧은 인턴 기간에 비하면 3주는 오랜 시간이지만, 아직 익숙하지 않고 늘 두리번거리던 때(물론 지금도 두리번거리지만^^) 큰 행사에 스태프로 참여한다는 것이 조금 설렜습니다. 7월 18일 금요일 행사 당일 아침 일찍부터 수운회관으로 희망제작소 연구원들과 33기 인턴들이 모였습니다. 우리가 제일 먼저 한 일은 시민들이 모여 토론을 할 수 있도록 노란테이블을 예쁘게 차리는 일이었습니다. 행사장 청소를 하고, 집기를 정리하고, 동그란 테이블마다 노란 테이블보를 깔자 어두웠던 수운회관에 개나리꽃이 활짝 핀 것 같았습니다. 행사장 정리를 끝내고 인턴 동기들과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더위에 지친 몸에 새로운 기운을 충전하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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