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소셜벤쳐

[채용] 희망제작소 연구원

희망제작소 연구원을 공개 채용합니다.희망제작소는 시민의 참여를 통한 실사구시 정책과 다양한 사회혁신 방법론을 연구ㆍ실행하는 민간싱크탱크입니다.희망제작소의 가치와 정신을 기반으로 꿈과 열정을 펼칠 새로운 가족을 모십니다. 모집 부서 모집 분야 업무내용 지원자격 사회적경제센터(2명)    사회적경제, 공유  경제 연구 및 포럼 실행 분야 ? 국내외 사회적경제 및 공유경제, 크라우드소싱 현황 연구 ? 경기도 및 관내 시민사회 대상 포럼 기획실행 ? <사회적경제 리포트> 개편  기획, 실행 ? 사회적경제, 공유경제, 크라우드소싱에 대한 열정이 있는 분 ? 연구 리서치 및 기획 역량을 갖춘 분 ? 사회적경제 및 관련업무 종사자,  외국어 가능자 우대  소셜벤쳐인큐베이 팅 연구 및 교육기 획 분야 ? 소셜벤쳐 성장지원 솔루션 매뉴얼 연구 보조 ? 사회적경제 인재양성 방안

다른 바다, 같은 고기를 꿈꾸는 ‘한·영 사회적기업 중간지원조직’

지난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 ‘뜨거운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희망제작소 희망모울에 모였습니다. 한국과 영국의 대표적인 사회적기업 중간지원조직(intermediary)들이 집중토론 및 전문가 워크숍을 진행한 것입니다. 영국에서는 ‘영 파운데이션’  사이먼 터커 대표가, 한국에서는 ‘희망제작소’, ‘씨즈’, ‘함께일하는재단’ 이 대표 중간지원조직으로 참여했습니다. 또한 사회적기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하듯, 여러 정부 지자체, 대학, 비영리기관 관계자 분들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석해 열기를 더했습니다. 이 글에서는 이날 워크숍에서 나눈 이야기들을 간략히 소개하고, 사회적기업 중간지원조직들이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인큐베이션 실행 전략을 함께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워크숍에 참여한 네 조직은 현재 다양한 전략으로 사회적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 설립된 ‘씨즈’를 제외한 다른 기관들은 이미 여러 사회적기업을 육성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함께일하는재단’의 경우 마포센터에서

[참가신청] 사회혁신은 어떻게 사회를 바꾸고 있나

사회혁신은 사회문제를 재정의하고 실천적인 방법론으로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 나가고자 하는 도전이자 흐름입니다. 사회혁신은 이제 특정 도시의 몇몇의 사례가 아닌 정책과 제도, 기구와 기금, 연구와 네트워크로 구체화되고 있는 세계적인 현상입니다.

이런 유니폼 보셨어요?

‘주어진 시간은 단 1주일. 세상에서 단 한 벌뿐인 팀 유니폼을 제작하라.’희망별동대 2기 친구들에게 미션이 주어졌습니다. 이름하여 <프로젝트 런웨이 희.동.>이 바로 그것입니다. 희망별동대 1기 팀들도 수행했던 프로젝트 런웨이 희동은 팀워크와 창의력을 보기위한 미션입니다. 1기 팀들의 경우, 자신들의 프로젝트와 연관지어 결과물을 만들어내거나 새로운 사업을 벌이는 기회로 미션을 재탄생시키기도 했었습니다. 본 미션의 모태가 된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의 미션 평가방식은 팀프로젝트 수행능력에 핵심을 두고 있습니다. 매번 두 팀으로 나뉘어진 참가자들이 팀 안에서 스스로 어떤 역할을 찾고, 얼마나 성실하게 역할을 수행하느냐를 중요하게 평가했습니다. 사회혁신기업 역시 마찬가지겠지요. 기업가가 어떤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인품, 사회문제에 대한 열정을 갖고 있느냐도 중요하겠지만, 이를 구성원들과 얼만큼 팀워크를 이뤄 조직에 녹여내느냐가 성공의

청년 사회적기업가, 돈 없어도 버티는 이유

희망의 길을 만들어가고 있는 청년들이 모였습니다. 이제 막 새로운 길을 걸어가려는 희망별동대 2기와 이미 험난한 노정을 씩씩하게 걷고 있는 1기의 만남이었지요. 1기 빛트인과 공감만세의 이야기를 듣는데, 천상병 시인의 시 한 편이 떠오르더군요. 나 무         사람들은 모두 그 나무를 썩은 나무라고 그랬다. 그러나 나는 그 나무가 썩은 나무는 아니라고 그랬다. 그 밤 나는 꿈을 꾸었다.그리하여 나는 그 꿈속에서 무럭무럭 푸른 하늘에 닿을 듯이 가지를 펴며 자라가는 그 나무를 보았다.나는 또다시 사람을 모아 그 나무가 썩은 나무는 아니라고 그랬다.그 나무는 썩은 나무가 아니다. 그들의 꿈속에서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푸른 나무를 보았기 때문인가 봅니다. 요리사를 꿈꾸던 청년 빛트인 정천식 대표는

희망별동대를 위해 트윗을 날려주세요!

트위터리안 여러분, 고맙습니다희망별동대의 청년 사회적기업가들이 마음껏 사업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희망씨앗기금’  마련을 위한 캠페인 대학생, 희망으로 다시 태어나다 가 지난 11월 29일 목표금액 1000만 원, 5천 개의 트윗을 달성했습니다!   클릭 지난 8월 청년사회적기업 사관학교, 희망별동대 1기를 수료한 세 팀 A.O.A , 공감만세, 빛트인 이 본격적인 사업에 돌입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사업경험은 물론, 네트워크, 종잣돈까지…모든 것을 새로 만들고 새로 시작해야만 합니다. 이에 희망제작소 소기업발전소는 후지제록스코리아와 함께 대학생, 희망으로 다시 태어나다 라는 소셜댓글 응원캠페인을 기획했습니다. 참여방법은 간단합니다. 트위터를 이용해 희망별동대를 응원하고 지지하는 트윗을 날려주시면, 트윗 1개당 2000원의 금액을 적립하게 되는 것이죠. 이렇게 모인 금액은 전액 희망별동대의 청년 사회적기업가들이 마음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