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염태영

1할의 지방자치, 주민참여로 바꿔라

목민관클럽은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과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모인 지방자치단체장들의 모임입니다. 지방자치 현안 및 새로운 정책 이슈를 다루는 격월 정기포럼을 개최하며, 매월 정기포럼 후기 및 지방자치 소식을 담은웹진을 발행합니다. 월 2회 진행되는 지방자치단체장의 인터뷰를 통해 지방자치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인구 110만여 명으로 단일 기초자치단체로는 규모가 가장 큰 도시 수원, 지난 50년간 급속한 경제성장의 중심지로 성장해온 수원시는 지가 상승으로 인한 기업 이탈, 난개발로 인한 생태 파괴와 환경오염, 도시 양극화 등 수많은 도시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사람의 도시’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환경수도, 지방자치의 중심, 시민 참여와 거버넌스 행정을 위해 동분서주하는 이가 있다. 염태영 수원시장이다. 지역사회에서 환경운동가로 15년을 활동했던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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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을 D.I.Y할 아이디어 Top 5

오전부터 눈과 비가 흩날리던 11월의 마지막 주말, 수원 화성박물관에서는 2010 수원 시민창안대회 본선 발표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아이디어 공모 기간 동안 151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되었고,  전문심사위원 8명의 꼼꼼한 심사를 통해 10건의 본선 진출 아이디어가 가려졌는데요, 이 날 Top10 아이디어 제안자(팀)들은 심사위원과 시민들 앞에서 자신의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본선 발표회에서 아이디어 제안자들은 아래와 같은 미션을 수행해야 했습니다. 1. 아이디어 포스터를 통해 시민들에게 자신의 아이디어를 소개하고, 별점을 받는다.     (시민에게 받은 별점은 심사기준의 10%를 차지하는 공감도 점수에 반영!) 2. 7분 안에 자신의 아이디어를 발표한다.     (7분이라는 제한시간 동안 무사히 발표하는 것도 심사 항목중 중요한 한 가지! 시간 초과라면 감점이라는!) 3. 심사위원과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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